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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비꽃 피는 언덕 / 은영숙 ㅡ 포토 Heosu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991회 작성일 20-02-26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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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br></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09.uf.daum.net/image/9912504C5E55B8DA20299A" class="txc-image" width="945"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actualwidth="945" exif="{}" data-filename="제비꽃(허수)100.jpg" /></p> <p style="text-align: center;"><br></p> <embed width="0" height="0" src="http://pds15.egloos.com/pds/200904/26/44/you.wma" type="audio/x-ms-wma" samedomain"="" invokeurls="false" never"="" autostart="true" volume="0" loop="-1" showstatusbar="1" valign="bottom" hungry.wma="" is=""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비꽃 피는 언덕 / 은영숙


산 기슭 덤불 속에 이름 없는 야생화
산 제비 울며나는 외로운 산 언덕
청솔 밭 송화 가루 바람 타고

초승의 눈썹 달 곱게 뜨고
보랏빛 제비꽃 피는 추억 속 이야기
그림자 길게 드리운 흔적 행간에 담고

너와 함께 하지 못 하는 아픔
오늘도 그려 보며 마음에 시를 쓰는 밤
제비꽃 고개 들고 구름꽃 바라본다

쏟아지는 별빛 속에 그대 그리운 가슴
건널 수 없는 방황 쓸쓸한 고독
향기 그윽한 임의 숨결 내 안에 감기고

펄럭이는 가슴에 한숨 띤 점 하나
제비꽃 피는 밤 보고 싶은 사람아
타는 가슴 서러운 이슬비에 젖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Heosu 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날씨는 풀려서 이곳도 봄기운이
누리를 포근하게 감쌓 줍니다
코로나로 온 나라가 비상입니다
우리 작가님 계신곳은  잠잠 한지요?
걱정 됩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귀한 작품 이곳에 초대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

淸草배창호님의 댓글

profile_image 淸草배창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은 이미 저만치 왔습니다.
하루가 다르게 풀물이 번지고,
태동하는 봄의 여린 꽃이 여기저기서 두런두런대고 있습니다.
귀한 시향에
아름다운 영상이 돋보입니다.

전국이 비상입니다.
코로나가 경상도를 강타하고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 잘 챙기시고요..
잘 감상하고 갑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淸草 배창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맞습니다 기다리는 봄은
우리 곁에 야실 하게 찾아 왔는데
방콕으로 모르쇠 하고 숨 죽이는 꼴이 됐네요

먼 길 찾아 주시고 고운 댓글 주시어
힘이 납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배창호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님

어서오세요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고운 걸음 하시고 안부 주싱 감사 합니다
코로나 바이러스 조심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상큼한 나비 작ㄱ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곱고 청아한 제비꽃,,시인님의 절절하신 시심이 실리어 아름답습니다
얼마 안되어 제비꽃 피어나는 봄에도 찬란한 시인님의 시 내음이 만발 하시겠네요
항상 건강과 함께 이루시는 봄 되십시요 잠시 쉬다가 가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 시인님!

비록 화려한 모습이 않인 야생화 이지만
차암 좋아 합니다  지나는 발 걸음 멈추게 하지요
이렇게 귀한 걸음 하시고 과찬의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라라리베님의 댓글

profile_image 라라리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참 영상방에 못들렀는데 시인님 시를 읽으니
아련하게 뿜어져 나오는 은영숙 시인님의 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고운 자태가 온몸을 감싸는 듯 합니다
제비꽃을 바라보는 시간을 이렇게
아름답고 애틋하게 표현 할 수 있는 분은
아마 시인님 밖에 없을 듯 합니다
허수작가님의 멋진  작품에 심으신 제비꽃 향기에 푹 젖어
고운 시 잘 감상했습니다
은영숙 시인님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가정에도
늘 평안이 기득하기를 기원합니다
사랑 많이 많이 모아 보내드릴게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라라리베님

사랑하는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요즘 시국이 너무 어수선 한 전쟁터 같아요
이렇게 먼길 돌아 돌아 찾아 주시고
과찬으로 다독여 주시는 우리 다정 하신
시인님! 우창방의 계단에 우뚝 설때 마다 기쁜 마음
달랠길 없는데 축하도 못 해 드리고 가슴으로
박수 갈채를 보냈답니다 

생각만 해도 분노에 치를 떱니다
항상 후미에서 응원 하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라라리베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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