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 내리는 오늘밤 / 은영숙 ㅡ 포토 ssun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함박눈 내리는 오늘밤 / 은영숙 ㅡ 포토 ssun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8건 조회 982회 작성일 20-02-20 02:20

본문



소스보기

<p style="text-align: center;"><br></p> <p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cfile226.uf.daum.net/image/99D0B04B5E4D6C02220CFF" class="txc-image" width="945"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외암마을 설경(ssun)1.jpg" exif="{}" actualwidth="945" /></p> <p style="text-align: center;"><br></p> <embed width="0" height="1" src="http://pds4.egloos.com/pds/200705/16/31/laura_pausini_-_one_more_time.wma" type="application/x-mplayer2" style="width: 0px; height: 45px;" 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amedomain"="" enablecontextmenu="0" volume="0" loop="-1" showstatusbar="0" autostart="true">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함박눈 내리는 오늘 밤 / 은영숙


초저녁 달무리 의 미소 감추고
스치는 겨울바람에 하얀 함박눈이 내린다
눈 덮힌 가로수 사이에 노란 가로등

설연화처럼 고개 내밀고 거북이걸음
차들의 빨간 불빛의 홍수
황홀한 밤거리의 네온사인에 그림자 놓고

팔짱 낀 연인들의 아베크
다정한 속삭임 안고 꽃 피는 언어
먼 산봉우리도 하얗게 너울 쓰고

발자국도 지워주는 깊어가는 밤
설국의 풍광 바라보며 설레는 가슴 한 켠
그대 생각나는 추억 속 걸어본다

시린 손 녹여주던 눈 내리던 밤
꽃잎 날리듯 쏟아지는 눈꽃
둘이서 찾았던 찻집에서 나누던 밀어

머그잔의 차 맛이 떠오르는 그 겨울
함박눈 소리 없이 내리는 오늘 밤같이!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sun 님

사랑하는 우리 운영자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나라가 어수선 합니다
계절도 아는듯 혹독하게 폭설로 온 산에
설국을 이루고 강추위로 나목에는 상고대로
이별을 멋진 화폭으로 안겨 주고 갑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 오신
외암 마을 의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후원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ssun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영상시`房"의 "運營者"이신,"ssun"作家님의~PHoto`作..
"천사의나팔"作家님의,이웃마을인~"외암마을"의,雪景`風光.
"함박눈 내리는 오늘밤"을,노래하시는~"殷"시인님의.山汨마을..
"은영숙"詩人님!"Corona`19"感染病,조심하시고..늘,强健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외임마을은 언제나 유년의 고향을
연상 시키는 곳 같아요  몇번을 가 봤지만
겨울엔 가 보지 못 했습니다
ssun 작가님의 雪景`風光이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그곳을 걷고 싶었지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Corona`19"感染病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안박사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오랫만에 뵈어요
귀한 방문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영원토록요 ♥♥

상큼한나비 작가님!~~^^

ssun님의 댓글

profile_image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저는 이틀 동안 많이 아팠습니다
이제야 시마을에 영상 올렸어요
제 사진이 시인님 덕분에 호강하네요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sun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그렇게 편찮으셔서 어찌 합니까?
걱정 됩니다  기도 많이 하겠습니다

사돈 남말하고 있는듯 합니다
저도 많이 아파서 자리 펴고 있습니다
이 좋은 주말에~~~~
도처에 코로나19로 병원 가기도 힘든 상항이네요
우리 작가님의 외암마을 포토가 너무 아름다워서
당장에 가고 싶어서 눈밭에 솜뭉치 뭉치듯  뭉처서
눈사람 만들고 싶은 충동이었습니다

습작생이라 예쁘게 영상시화를 꾸미지 못해서
송구 했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아낌 없는 후원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ssun 작가님!~~^^

Total 18,423건 125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223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2 02-20
12222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9 0 02-20
12221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1 02-20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3 3 02-20
12219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69 1 02-20
1221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6 0 02-20
1221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6 0 02-20
122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1 02-19
122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1 02-19
122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3 0 02-19
12213 허친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2-18
1221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0 02-18
1221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2 3 02-18
1221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2 02-17
1220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4 02-17
1220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30 3 02-17
122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2 02-16
1220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2 02-16
12205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8 02-16
1220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7 5 02-16
1220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46 6 02-16
12202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2 2 02-16
12201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1 02-15
1220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3 02-15
12199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6 1 02-15
1219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2 02-14
121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4 2 02-14
121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4 2 02-14
12195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1 02-14
12194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9 1 02-14
1219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2 02-13
12192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1 02-13
1219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7 2 02-13
12190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8 2 02-13
1218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2 02-12
1218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6 02-12
1218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1 02-12
121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3 1 02-12
1218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9 1 02-12
1218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8 3 02-11
1218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6 1 02-11
12182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31 4 02-10
1218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1 4 02-10
1218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2 3 02-10
12179 정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9 1 02-10
121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1 02-10
121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2 02-10
121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2 02-10
1217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0 0 02-09
12174
거제도에서 . 댓글+ 4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1 1 02-09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