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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의자에 가을 낙엽 한 잎 / 은영숙 ㅡ 포토 늘푸르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83회 작성일 20-01-19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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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빈 의자에 가을낙엽 한 잎 / 은영숙
 
저 구름 언덕 너머 내 뜨락에 떨어진
달그림자, 살포시 내 창을 흔들고
아련한 그리움의 빈 의자에
가을 낙엽 한 잎
 
망각 속에 헤집는 은행잎 바람은
이 밤도 못 잊어 찾아온 그대 안부인가요?
가을 닮은 소박한 임의 목소리
달빛으로 머물다 가시렵니까?
 
은빛 억새로 서걱대는 빛바랜 세월은
그대 보고파 밤새워 묵화 치던 갈꽃
황홀한 고백 붉은 갈망으로 밤 창을
열어 드리리.

이 밤이 가기 전, 한 번만
한 번만 안아 보고 가소서!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늘푸르니 님

사랑 하는 우리 작가님! 그간 안 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벌써 해가 바뀌었습니다
경자년 새해엔 다복 하시고 소원 성취
하시기를 손모아 기도 합니다

낼이 대한이라고 이곳은 아침부터 하얀 눈이
소리없이 내리면서 구름 속에 가려진 태양이
고개 내밀고 눈비가 되어 겨울의 이별을 고하는듯
봄을 불러 오고 있었습니다

작가님!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포토 작품
이곳에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 했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은 후원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늘푸르니 아우 작가님!~~^^

풀피리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미래가 좋은 것은 그것이 하루하루씩

다가오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새해에는 당신의 하루하루가

사랑과 행복으로 채워지길 바랍니다.

설연휴 웃음꽃가득한

즐거운 시간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풀피리 최영복 님

존경하는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반가고 반갑습니다

세월은 빨리도 가네요 오늘이 대한의 날씨 입니다
2020년도 첫달이 달음박질 하네요

우리의 고유 명절이 코 앞이네요
가족 모임의 즐겁고 행복한  설 명절
되시고 웃음꽃 가득 피우시도록 기원 드립니다
복조리, 복주머니, 주렁주렁 택배 드립니다 !!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풀피리 최영복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늘푸르니"作家님의,"서울숲"映像과~"安東驛"노래,聽하며..
"은영숙"詩人님의 詩香,"빈`倚子에 가을落葉 한잎"을~吟味하고..
"가을"은 멀리 떠나고,찬`바람 몰아치는~"겨울"의,한가운데 서있네如..
"은영숙"詩人님!"庚子年"에는,"殷님&따님"의~健安하심을,祈禱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가을 낙엽이 빈 의자에 남아 있을땐
을씨년 스런 초겨울 호숫가에
어려운 고비 마다 홀로 견디기엔
가버린 사람의 무정 한 흔적 안고
호숫가에 물수제비 던지며 소리쳐 보던
간날의 침묵의 슬픈 사연이 이토록  가끔은 뇌리를
스쳐 간답니다

답글이 늦어져서 송구 합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제 여식을 늘상 염려와 기도 감사 합니다
함께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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