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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그리움 / 신광진 / 은하주님 작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810회 작성일 19-12-04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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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행복한 그리움 / 신광진


눈 내리는 고향길 모퉁이에 서서
우리의 추억 소복소복 쌓아두고
해가 수없이 바뀌어 주름진 얼굴
그 길에 눈이 내리면 추억이 걷네

고향은 그녀의 향기로 가슴이 벅차
어린 시절 부끄러워 몰래 전해준 편지
수줍어 얼굴도 못 보고 화만 내던 소녀

강산이 바뀌어도 설레는 그리움
눈 내리는 고향 가로수 길 들어설 때
빨간 외투를 입은 순백 속에 그녀
뒷모습만 보아도 온몸에 흐르는 애틋함

숨이 멈출 듯이 쿵쿵 뛰는 전율
나 홀로 걷던 그 길에 세월의 아픔이
우리의 추억을 안고서 그녀가 걷는다

마음이 그리워하는 것도 죄가 될까 봐
그리움을 품고 보낸 세월이 서러워
수천 번 가슴에 묻고 함께 살았다

애틋한 그리움 단 한 번만 소망하지만
너를 눈앞에 두고 떠나는 행복한 설움
천 년을 그리워 멍이 들어 다 헤져도
너의 행복 앞에 밝은 미소를 보낸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광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어느덧 십이월입니다
세월 참 빠르지요
가는 세월 돌아보면서
놓고 오는 것은 없는지 잘 살펴보는
보람된 한해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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