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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불러본다 / 은영숙ㅡ 영상 작품 천사의나팔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918회 작성일 19-12-14 22:12

본문

  
    당신을 불러본다 / 은영숙

    하얀 눈이 솜처럼 내리는 날
    그대와 못다 한 사랑의 밀어
    잔잔한 가슴으로 안아보고 싶고
    이렇게 흰 눈꽃 속에 당신을 기억하고
    먼 훗날 그리움으로 아롱지는 그대 향기
    얼어붙은 길섶에 발걸음 디디고
    새하얀 순백의 가슴으로 서성이며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요 그대여 기억하시나요
    선명한 눈동자에 내 모습 언제나 해맑은 웃음으로 
    가녀린 꽃망울 처럼 그대 입김 속에 머물러 
    흔적으로 남고 싶은 마음을!
    그대여 아시나요 이 겨울 하얀 눈속에
    보고 싶은 그리움의 슬픈 눈물을
    눈꽃으로 내리는 걸음걸음, 당신을 불러 봅니다


 


추천3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당신을 불러본다 / 은영숙

 하얀 눈이 솜처럼 내리는 날
 그대와 못다 한 사랑의 밀어
 잔잔한 가슴으로 안아보고 싶고

 이렇게 흰 눈꽃 속에 당신을 기억하고
 먼 훗날 그리움으로 아롱지는 그대 향기
 얼어붙은 길섶에 발걸음 디디고
 새하얀 순백의 가슴으로 서성이며
 사랑을 확인하고 싶어요

 그대여 기억하시나요
 선명한 눈동자에 내 모습
 언제나 해맑은 웃음으로 가녀린 꽃망울 처럼
 그대 입김 속에 머물러
 흔적으로 남고 싶은 마음을!

그대여 아시나요
 이 겨울 하얀 눈속에
 보고 싶은 그리움의 슬픈 눈물을
 눈꽃으로 내리는 걸음걸음, 당신을 불러 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 님

사랑하는우리 작가샘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제게 선물로 주셨던 작품
눈내리는 겨울이 오니까 추억의 작품들이
즐비하게 손사레 흔들며 반가운 미소로
찾아 온답니다

이곳에 다시 한 번 초대해 봅니다
바쁜 일 처리 하시고 손흔들어 주시면 된답니다
우리 샘님 마음 다 알고 있거든요 ㅎㅎ
작품 선물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편한 쉼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천사의나팔 작가 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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