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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꽃 / 워터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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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865회 작성일 19-11-2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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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3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시인님~^^
오랜만에 시인님의 멋진 작품과 함께 합니다~^.~

그리고 감사히 모셔 갈께요~^.~

늘~행복하세요~^*^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감사합니다 이렇게 고운 마음까지 동봉한 작가님의 방문을 환영하고 기뻐합니다
어느덧 가을과 더불어 12월이 한해를 찬란하게 장식하고 작가님의 수많은 노고의 흔적을 생각하는
한해가 되었다고, 감사하고 수고 하셨다는 말슴을 진정 올립니다
생동하는 다음해의 봄에는 더 찬란한 작품의 극찬과 칭송을 듬뿍 받아가시기를 원하며
희망합니다 항상 건강도 함께 하십시요

데카르트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제법 쌀쌀한 초겨울의 날씨가 옷을 여미게 만드는 기승에 12월의 마무리를 해야 되는 시점이군요
작가님 이렇게 잊지 않으시고 찾아 주신 행복 감사드립니다 올해에도 찬란한 한해 였지만
다음 해에도 올해보다 더 많은 행복과 사랑이 가득하시기를 원하면서 희망합니다
물론 건강도 함께 이루십시요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 시인님!

강원도엔 눈이 많이 온다는 예보입니다
조용히 함박 눈 내리는 겨울이 벌써 우리
앞에 다가 왔습니다

멋진 영상시화에 머물다 가옵니다
피아노의 음율속에 먼산 바라기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이곳도 손시려 발시려 입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워터루 작가 시인님!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한해를 접어야 하는 12월에..늦은 낙엽지는 가을에..강원도의 눈이 내리는 풍경을 동봉하여
찾아 주신 은영숙 / 시인님 감사합니다 찬란한 올해에 시인님의 고귀한 작품에 감동했고
절절하신 시인님의 시향을 기억합니다 생동하는 다음의 봄이 와서 전처럼 그렇게 건강하시게
아름다운 시향을 생각나게 만드십시요 한해 동안 감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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