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인의 순애 / 은영숙 ㅡ 영상 은하주 (작품)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여인의 순애 / 은영숙 ㅡ 영상 은하주 (작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5건 조회 908회 작성일 19-12-02 21:54

본문

추천4

댓글목록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꽃의 모습이 곱게 옷을 차려 입어서 향기를 품는 시향이 너무도 곱습니다
항상 건강도 함께 하셔서.. 춥습니다 건강도 동백꽃 처럼 빨갛게 이루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옛날의 추억 속에 다시 한 번 뒤 돌아가 봤습니다
이 노래가 처음 이미자 가수 님께서 불렀을때
제 나이가 30대 였습니다

이역 만리 뱃길을 떠나 보내고
엘피판을 사서 낭군의 선박에 실려 보내던때가
엇그제였는데 지금은 그도 간 곳 없으니
세상은 한 치 앞도 모릅니다

제가 시말 입성후 우리 작가님께서 많이도
지도 해 주셨던 엇그제인데 벌써 20 성상을
바라보며 얼굴도 모르고 목 소리도 모르고
이 공간에서 많은 추억 속을 서성입니다
이제 떠날 날이 가까워 지는 것 같아 헛헛 한 심정
가눌 길이 없습니다
작가님!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밤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하주 님

안녕 하십니까? 우리 반갑고 반가운
작가님!

세월이 덧 없이 가버렸습니다
지금쯤은 어데 계시는지요?
작가님께서 제게 주신 많은 작품이 새록 새록
앨범으로 한장 한장 넘겨 지면서 불러 줍니다

보시면은 다시 한 번 이곳에 발 걸음 옮기실 수는 없으신지요?
떠나신 모든 작가님 들이 많이도 그립습니다
이삭 줍는 세월이 되어 버린 지난 날을 되색여 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해의 마무리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은하주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이미자"氏의,"冬柏`아가씨"를 ~ 즐`聽하오며,"殷"님을..
 30代의 젊은時節을,回想하시며~떠나신 郎君님을,그리시고..
 검`붉은 "冬柏`꽃"이,情熱的 입니다!.이`노래를,따라 읖조립니다..
 떠날날이,가까우시다뇨?絶對,그런生覺은~하지마시고,肯定的으로..
"은영숙"詩人님!"己亥年"의 惡夢은,떨쳐버리시고..希望의,"庚子年"을!^*^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박사님!

부산의 4 부두에서 200명이 넘는 선원들을
출항 시키는 송사를 내 손으로 써서 읽던
그 시절 엘피 판을 사서 선장실에 올려 줘서
휴식 시간엔 이 노래가 넘실대는 파도를 타고~~~~
 
고국 생각을 하던 선원들이 그 선물로 눈물 닦던
추억을 어찌 잊으리요  타임머신을 타 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Total 18,423건 131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192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21 4 12-03
119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2 2 12-03
11921 이진영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 12-03
11920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6 12-03
1191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9 1 12-02
1191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12-02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4 12-02
11916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7 0 12-02
11915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1 12-02
1191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7 2 12-02
1191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1 3 12-02
11912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79 2 12-02
1191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 12-02
119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1 1 12-02
1190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0 2 12-02
11908 설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8 0 12-01
1190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26 3 12-01
11906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7 0 11-30
11905 yongkr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1 11-30
11904
우리서로 댓글+ 3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1 11-29
119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6 1 11-29
119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1 11-29
1190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5 2 11-29
1190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11-29
11899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2 1 11-28
11898
가을노래. 댓글+ 6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1 11-27
11897 내마음의풍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0 11-26
118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0 2 11-26
1189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8 2 11-26
1189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3 11-26
1189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09 2 11-26
11892
가을의 기도. 댓글+ 7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2 1 11-25
11891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02 1 11-25
1189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4 11-25
1188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3 11-25
11888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0 7 11-24
11887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5 6 11-24
11886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0 1 11-24
11885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5 3 11-24
1188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5 2 11-24
1188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1 11-24
11882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1 11-24
1188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11-24
1188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1 11-24
11879 내마음의풍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33 1 11-24
1187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91 5 11-23
11877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1 11-23
1187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11-23
1187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11-23
11874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1 11-23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