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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갈잎 배 / 은영숙ㅡ 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906회 작성일 19-11-17 00:04

본문

      나는 갈잎 배 / 은영숙 갈맷빛 망망대해에 단풍 옷 입은 배 한척 내 이름은 갈잎 배 인어공주의 아름다운 가을 맛, 심해는 민첩한 해녀들의 물안경에 비치는 바다의 보고 흘러가는 부초 풀벌레의 사공 바람의 관현악에 구름의 그림자 바다의 화폭에 담고 시를 쓴다! 정박하는 백사장의 부두 낮에는 등대 찾아 가고 밤에는 북극성 길잡이로 달님과 소통하고, 아!자유로워라 갈대밭 항구마다 정박을 알리는 나는 아름다운 갈잎 배!



추천5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나는 갈잎 배 / 은영숙

갈맷빛 망망대해에
단풍 옷 입은 배 한척
내 이름은 갈잎 배

인어공주의 아름다운 가을 맛,
심해는 민첩한 해녀들의
물안경에 비치는 바다의 보고

흘러가는 부초 풀벌레의 사공
바람의 관현악에 구름의 그림자
바다의 화폭에 담고 시를 쓴다!

정박하는 백사장의 부두
낮에는 등대 찾아 가고
밤에는 북극성 길잡이로

달님과 소통하고, 아!자유로워라
갈대밭 항구마다 정박을 알리는
나는 아름다운 갈잎 배!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님

늦은 밤입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이곳은 하루 걸러서 비가 내리고
겨울처럼 차가운 날씨입니다
가을도 저 만치 떠나고 있습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담아 오신
고운작품 이곳에  초대 합니다
많은 후원과 응원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주말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한남주부님의 댓글

profile_image 한남주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님의 갈잎배에
  허락 없이 탑승했습니다

*멀리 보이는 등대불 반짝거리고
  길 잡이 북극성 유난히 빛납니다

*통통 뱃 소리 멈춘 해안에
  끼룩끼룩 갈매기소리 간데 없는데

*부둣가에 사랑그림자 정겨워
  별들의 합창에 모래도 춤춥니다

*은영숙님의 갈잎배 무상 탑승에
  미흡한 글로 띄워 봤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한남주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자매님!
그간 격조 했습니다  안녕 하셨습니까?

먼길 이곳까지 오시어 쓸쓸히 떠가는
홀로 뜬 갈입배에 탑승해 주시고
사랑의 메시지 한 아름 실어 행운을
선물 해 주시어 우울한 사공의 마음에
만선의 기쁨 귀항의 깃발 행복으로 채워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한남주부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윰房"의,"한남"任과 함께~"安박사"도,同乘합니다`여..
"갯바위"노래를,즐`聽하며~"체인지"任의,"갯바위"映像을..
"늦`가을비"가,大地를 차갑게 적십니다!"殷"님!"感氣"조심如.. 
"가을"이 저만치가고,"겨울"이 옵니다! 健康조심하시고,安`寧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초겨울만 오면은 나를 사랑하는
감기 장군이 신나게 무장하고
방문을 해서 독감 예방 주사도 못 맡게
상주 하고 있답니다
초대 하지 않아도 잘도 찾아옵니다
어제는 여동생들이 문병차 와서
만난것 사 줘서 먹었지요 ㅎㅎ
잊지않고 찾아 주시어 감기 장군도 떠날찌도 모르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한 주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갯바위에서 바라보는 파도위의 작은 갈잎배,
서로 마주보기만 합니다
체인지님의 가을 바닷가의 영상, 즐감했습니다

시인님 날씨가 많이 추워졌죠?
늘 따듯하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마음 편한 하루 되세요!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 님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어서 오세요

이곳은 이틀을 계속 비가 줄기차게 내렸답니다
홍엽으로 곱게 물들은 산마루가 낙엽 되어
힘 없이 떨어져 가는 갈잎..,

 도랑 물에 넋 없이 서 있는 백로 한 마리  먼산 바라보는 한숨
산안개 모락 모락 떠나는 가을의 이별가인듯
까치들의 연주가 슬픔을 한칭 더 해 주는 듯 합니다

시인님도 감기 조심 하시옵소서
갯바위에 앉아 계시면 감기 장군의 습격을 받습니다
조심 하시옵소서
감사 합니다  찾아 주셔서요

주손 시인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아직도 미흡한 영상에 이렇게 고운 시향으로
멋지게 꾸며주신 시인님의 작품에 감사드립니다
요즘 건강은 어떠하신지 여쭤보고 싶네요

계절이 바뀌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한 차라도 자주 마시고 몸을
따뜻하게 보온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운 시 한수에 추천 올리면서 깊은 쉼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건강할리가 있나요? 원래 비실이인데
벌써 감기 장군이 처들어 와서 죽을맛이지요
정신력으로 버티고 있습니다
걍 누워 있으면 영원이 먼길 갈 것 같아서
치매 예방 차원에서도 이렇게 졸글을 우리 작가님
영상에 기대 봅니다 ㅎㅎ
비오고 날씨가 추우면 관절은 더욱 통증이 옵니다
우리 작가님께서도 조심 하시옵소서 아셨죠??!!
응원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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