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 애 /부엌방 ㅡ 영상 소화데레사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시월 애 /부엌방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919회 작성일 19-11-05 17:54

본문

    시월 애 / 부엌방 새벽같이 서리가 오네 시월의 이슬인가 눈망울들이 봄보다 말간 그대의 시월 돌밭에 생명 추를 던지듯 시월의 눈물로 배춧잎을 적시고 홍시가 영글어 질까 텃밭에 아욱 잎새 검푸러지는 시월이여 저 먼 산에 초롱한 하늘빛 그대가 올까 달빛보다 맑은 풀벌레 소리 시월이 오네 겨울비 올 듯한 그대의 눈물로 단풍잎 들까 내 마음에 벌써 겨울이 올까 편지를 쓰네 새벽이 오기 전에 싸늘한 바람 불기 전에 그대가 보고파서 창문에 기대어 앉아 보는 먼 별빛도 다가올까 그대의 시월이여
      추천4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시월애 / 부엌방

      새벽같이 서리가 오네 시월의 이슬인가
      눈망울들이 봄보다 말간 그대의 시월
      돌밭에 생명 추를 던지듯 시월의 눈물로
      배춧잎을 적시고 홍시가 영글어 질까

      텃밭에 아욱 잎새 검푸러지는 시월이여
      저 먼 산에 초롱한 하늘빛 그대가 올까
      달빛보다 맑은 풀벌레 소리 시월이 오네
      겨울비 올 듯한 그대의 눈물로 단풍잎 들까

      내 마음에 벌써 겨울이 올까 편지를 쓰네
      새벽이 오기 전에 싸늘한 바람 불기 전에
      그대가 보고파서 창문에 기대어 앉아 보는
      먼 별빛도 다가올까 그대의 시월이여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청명한 가을 날씨인데 단풍은 한잎 두잎
      바람에 쓸쓸 합니다
      날씨가 너무나 추워져서 곧 겨울이 찾아 올것 같습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편집하신 아름다운 영상 을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후원 해 주시옵소서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감기 조심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엌방님

      시인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조카 시인님!

      끝자락에 굴러가는 가을이 아쉽기만 하네요
      시인님의 고운 시 작품 이곳에 모셔 봤습니다
      감상 하시고 많은 후원으로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수고로움에 함께 해 주시옵소서
      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시간 되시옵소서

      부엌방 시인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가을이 절정인거 같습니다
      내일 모레가 입동인네요
      김장도 해야 되겠구요
      11월은 겨울 채비에 분주할것 같아요

      부엌방 시인님의 고운 시향을
      곱게 잘 편집을 하셔서  감상 잘 하고 있습니다
      부엌방 시인님의 글을 좋아 합니다
      글을 참 잘 쓰시는 분 같아요

      부엌방 시인님 !
      언젠가  소설 수필방에서  " 아재 " 라는 제목의 글을
      아주 감명깊게 읽었답니다
      꾸밈없이 독자들에게 감동을 주는 글 
      많이 창작 하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늘 옆에서 착하신 우리 은영숙 시인님을
      친 고모님처럼 챙겨  주셔서 얼마나 감사 한지 몰라요
      앞으로도 그렇게 정겹게
      잘 지내주시길 기원 합니다

      은 시인님
      부엌방 시인님
      점점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 하시고
      행복 하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맞아요 또 김장철도 다가오네요
      그래도 내 손으로 담아야 김치도 제 맛이지요
      헌데 건강이 용서치를 않아서 이젠 일이 무서워지네요

      제가 복이 많답니다
      창방에서도 언제나 부엌방 시인님이 일착으로
      댓글 주시고 열정적이지요

      우리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제 글을 올리려고 아껴 두었던 작품이었답니다
      고운 댓글로 반겨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 작가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고모님
      이렇게 눈물한방울 떨구게 하시면 안됩니다
      입동이 내일모레입니다
      가슴싸하게 계절은 시간을 바짝당기고
      추억을 일으켜 주지만 그래도 서운한것은 마음이 자꾸 뒤를 보게 됩니다
      지금 가을에 시월애를 이렇게 아름답게 올려주시니
      어떻게나 죄송한지 모릅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라오며 기도합니다
      바쁘신데 제 글은 이제 올려 주시지 마셔요
      몸도 않좋으셔서 항상 저는 걱정입니다
      이만 줄입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나날만 되시길 바랍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작가님^^
      영광스런 자리입니다
      코스모스옆에 계신분이 소화데레사님이시지요
      스무살의 청춘으로 되돌아가고 싶네요
      코스모스는 가슴이 설레게 합니다
      한편으로는 허전함이 밀려오지요
      아재를 읽어 주셨다니 영광입니다
      감사합니다
      고모님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깊은 줄 알고 있습니다
      고개 숙여지는 감정에 약간의 눈물방울 지었네요
      감사합니다
      항상 소화데레사님 행복한 날만 되시길 기도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셔요^^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분위기 있는 고운 영상에~^^
      부엌방 시인님의 그윽한 고운 시향과 함께 합니다~^*^

      소화데레사님~^^
      은영숙 시인님,
      부엌방 시인님~^^
      늘~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한가득 바쁜 일정인데 도 구석 구석
      부족한 제가 습작 한 곳엔 빼 놓지 않고
      격려와 힘을 실어 주시어 너무나도
      감사히 우울함을 물리쳐 봅니다
      한 없이 주시는 사랑 받기만 해서 면목 없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무궁토록요 ♥♥

      리앙~ ♡ 작가님!~~^^

      Total 18,424건 133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182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6 3 11-11
      1182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97 1 11-11
      11822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1 11-11
      1182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9 6 11-11
      11820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8 11-10
      1181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5 0 11-10
      1181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5 11-09
      1181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4 11-08
      11816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3 11-08
      118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9 1 11-08
      1181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6 0 11-08
      1181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9 0 11-08
      1181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0 4 11-07
      11811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6 11-07
      118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5 11-07
      1180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7 6 11-07
      1180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3 2 11-06
      11807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4 1 11-06
      11806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8 0 11-06
      1180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1 11-06
      1180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7 2 11-06
      11803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52 1 11-06
      11802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7 0 11-06
      11801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53 1 11-06
      1180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1 11-05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0 4 11-05
      1179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53 5 11-05
      11797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1 3 11-05
      1179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0 11-05
      1179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 11-05
      1179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18 0 11-04
      117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9 0 11-04
      1179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4 11-04
      1179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 11-04
      11790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9 1 11-04
      1178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6 3 11-04
      1178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11-04
      1178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4 5 11-03
      11786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2 11-03
      117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6 0 11-03
      11784 내마음의풍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7 0 11-02
      11783 책벌레정민기09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759 0 11-02
      1178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6 11-01
      11781
      손짓/시화연 댓글+ 1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4 0 11-01
      1178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323 1 11-01
      11779 녹향 김일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7 0 11-01
      1177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1 10-31
      117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2 10-31
      11776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8 2 10-31
      11775 gaewool2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2 0 10-3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