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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잊고 사는 것을 찾아서 / 류충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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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903회 작성일 19-10-05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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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img src="http://cfile228.uf.daum.net/image/99A99B3C5D9808600B11F8" class="txc-image" width="800" style="clear: none; float: none;" border="0" vspace="1" hspace="1" data-filename="anigif잊고 사는 것을 찾아서.gif" exif="{}" actualwidth="800" /></p> <p><br></p>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s7.blog.daum.net/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MEd5cUdAZnM3LmJsb2cuZGF1bS5uZXQ6L0lNQUdFLzAvMjIud21h&amp;filename=22.wma" type="audio/x-ms-wma" style="width: 0px; height: 0px;" volume="0" loop="-1" autostart="true"><p></p>
추천2

댓글목록

우애류충열님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잊고 사는 것을 찾아서
                      류충열

오늘도 느낌 하나로 바라보는
법칙에 묻혀 삶을 영위하니
참으로 감사합니다

내가 재배하지 않았어도
누군가의 수고로
식욕을 채울 수 있으니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내가 짓지 않았어도
그 누군가의 손끝의 정성으로
옷을 입을 수 있고
멋을 부릴 수 있어서
그저 감사합니다

내가 집을 건축하지 않았어도
안락한 쉼을 만끽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는 것에
그저 그저 감사합니다

내가 가꾸지도 않았어도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맑은 공기를 호흡할 수 있어서
그저 그저 감사합니다

보이지 않아도
영혼을 만저주는
당신의 손길을 늘 느끼니
한없이 감사하며
인생의 참 맛을 느낍니다
그저, 그저,감사뿐입니다

( 영혼의 쉼터)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먼저 감사함을 느낄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감사함을 필히 강조함을
알리려 하시는 시인님께 감사 하오며 그 감사하심에 오늘도 행복함을 감사합니다
그간 안녕 하셨는지요 이렇게 다시 만나 뵈옴을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날씨가 선선한 것을 보니 어느덧 가을입니다 항상 건강에 염두 하셔서
행복한 날 이어 가십시요 우애/류충열 시인님의 건강을 생각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우애류충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사랑 고백이 그리움이라면,
삶의 고백은 감사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따스한 마음의 숨결로 내려주신
코멘트는 심호흡을 하게 됩니다.ㅎ
감사하는 마음은 마음이 넉넉한
사람이라지요. 늘 감사하며 삽시다
변화무쌍한 일기 감기 조심하시고
평안한 쉼의 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워터루 시인님,^^

도희a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어머나~
우애 시인님!
시마을에 올만에 오셧네요~
안부 궁금했는데요?^^
잘 지내시죠?
반갑습니다~
정성으로 올리신 글,음악, 영상에 즐거워집니다. ~

우애류충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넵! 반갑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들었습니다.
정말이지요? 우애가 궁금한 거 ㅋ
덕분에 잘 보내고 있는 것 같아요
그저, 감사뿐입니다 ㅎ
이 밤도 이쁘게 보내시고
행복감 만끽한 시간 되세욤.^^
정말 감사합니다. 도희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애 류충열님

존경하는 우리 작가 시인님!
반갑고 반갑습니다

여전히 알치기 선수 비실이라 댓글이
꼴지로 들어 왔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자주 뵈오니 기쁘답니다

시인님의 시심 속에 노다지 감사의 마음으로 사시는
시인님께 주 하느님은 축복으로 채워 주시리라
믿습니다  잘 감상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한표 추천 드리고 갑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주말 되시옵소서

우애 류충열 작가 시인님!~~^^

우애류충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우애야 늘 좋지만,
은영숙 시인님께는 늘 미안한 마음입니다.
사랑이 어찌나 많으신지
나를 돌아보기도 하구여!

평범한 진리지만, 늘 잊고 사는 것 같아서
나를 깨우치는 글이랍니다.
이 밤도 내리는 빗소리는 들리지 않지만
추워진다는 예보입니다
행복감도 펼치시면서 영육 간에 늘
강건하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은영숙 시인님,^^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류충열 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멋진시어읽어볼수록좋아요
경케한 음악이 참으로듣기좋아요
맑은물방울이 떠어지는 소리가 같아요

근사하고 멋진시어 잘감상자고갑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우애류충열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우애류충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 나비 작가님!
네에 안녕하셨어요
반갑습니다.
시어라기 보다 그저, 평범한 진리이지요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선율이 우애도 좋아서 올렸는데
작가님도 좋아하시는군요 ㅎ
이 밤도 이쁜 꿈으로
알찬 내일을 맞이하셔서
희망찬 미래를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상큼한 나비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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