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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가을이여 / 은영숙 ㅡ 영상 리앙~ ♡ 작품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1,004회 작성일 19-09-24 17:46

본문

추천8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가을이여 / 은영숙

살갗에 스쳐 가는 간지러운 바람
구절초 피어있는 보라색 꽃길
임과 함께 걸어 보고 싶은 들과 산
아! 가을이여

곱게 단풍든 골짜기 마다
시원한 물소리에 새들의 입맞춤
그대와 주고받았던 정겨운 말들
바위처럼 아늑한 그대 등 뒤에 서서
조잘대며 가을을 보네

살포시 안아보는 그림자 하나
바람을 막아주는 바위 뒤에 숨어
숨바꼭질하며 술래가 되던 추억
가위바위보 오늘은 어디에도 없고
산안개 걷히듯 가버렸네

동행을 약속했던 그리운 임
불러봐도 메아리만 돌아오고
나 홀로 걷게 하는 같이 걸었던 이길
추억을 안고 가네 사랑하고 싶어서
아! 가을이여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리앙~ ♡작가님!
잘 계시는지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벌써 우리곁에 가을이 왔습니다
가을장마에 태풍 피해 까지 와서 힘든
초 가을이었지만 계절의 순리는 어김 없이
곱게 물드는 산야로 아름다운 가을이 될듯 합니다

우리 작가님과 함께 걷고 싶은 가을길이었으면
하고 꿈 꾸어 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영상시화 올리신 걸
몰랐습니다
제가 모셔 왔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그곳 계시는 곳은 남쪽인데  피해는
없으신줄 아옵니다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리앙~ ♡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Piano`音色"과,演奏`音響으로~"나자리노"曲을,즐聽하오며..
"은영숙"詩人님의 詩香,"가을이여!"에~흠뻑 醉하여,吟味합니다..
  正寧,"가을"입니다!어제 山行時,가을情趣를~흠뻑,느끼고 왔습니다..
 "가을"을 노래하시는,"은영숙"詩人님의~心情을 헤아리며,感動합니다`如..
 "리앙"作家님의 映像과 音響,"은영숙"詩人님의 詩香에~깊이,感謝드립니다..
 "은영숙"詩人님!&"리앙"映像家님!"가을"을,滿喫하시며..늘,健康+幸福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언제나 변함 없이 찾아 주시는
다정하신 우리 박사님!

병원나드리에 심신이 너무나도
힘들고 지처서 3일을 넉다운 되어
늦은 답글 용서 하시옵소서
산행 가셨다니 좋은 분과 동행 하셨나요?!
부럽습니다
우리 리앙~ ♡ 작가님의 귀한 작품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밤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

주손님의 댓글

profile_image 주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팬풀릇의 선율이 가을을 더욱 쓸쓸하게 합니다
아득히 가을 하늘을 날으는 행선지도 모르고 날아가는 비행기,
그 끝 지점에 시인님이 기다리는 그리움의 가을이
기다리고 있을라나요
리앙작가님 마음을 차분히 씻어주는 영상, 감사드립니다
가을이 점점 짙어 집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빕니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주손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시인님!

태풍 관계로 가을인가? 여름 장마인가 헷갈리고
방콕 신세라 새들과 벗 하느라 모르쇠로 세월 보냈는데
병원 나드리로 가로숫길을 차창밖에 스치는 나무 이파리가
노릇노릇 단풍 드는 계절의 순리에 놀랐습니다

제가 가을을 무척 좋아 합니다
어쩐지 쎈치한 감성에 가슴 시려 오는 가을인것을요
언제나 변함 없이 찾아 주시는 우리 시인님!
너무 감사 합니다

병원 나드리에 지칠대로 지처서
병나서 사실은 꼼짝 못하고 넉다운 되어
있습니다 ㅎㅎ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주손 시인님!~~^^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 가을이여
같이 동행하자던 추억들이 골짜기에 묻혀 단풍들고
가을하늘에는 솔개가 날아 가을을 만
끽하는 데
그 골짜기에 바위에 앉아 물소리에 임 앉았던 곳에서
가을 맞는 단풍잎 하나 만져보네
고모님
가을이 더욱더 깊어지네요
풀룻음과 잔잔한 영상에 빠져 봅니다
리앙작가님 고모님 가을을 듬뿍 담겨주셔서
매우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가을날만 되소서^^
고맙습니다

부엌방님의 댓글

profile_image 부엌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두번째 읽고
감상합니다
너무좋아요
시와영상
참좋게
어우러져
두세번 이 아닌
댓번 듣고읽고
갑니다
가슴 뜨거워지는
가을이 됩니다
고모님 리앙작가님
감사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엌방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조카 시인님!

어짜꼬! 영상방에 빠저 버렸네요 ㅎㅎ
이 고모가 우리 조카 시인님을 홍보차
영상방에 소개 했으니 모든 작가님들이
선별 해서 등제 해 주실 것입니다
예쁜 글 많이 쓰세요
찾아 주시고 리앙~ ♡ 작가님의 귀한 작품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부엌방 조카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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