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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꿈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2건 조회 727회 작성일 19-07-20 23:58

본문

      
      

      사랑 꿈 / 신광진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이 그리움인가 잊고 살았는데 그토록 그리워하는 거니 함께 했던 추억마저 고통스러워 외면했던 지난날들이 왜 이렇게 아픈 거니 생을 다하는 날까지 잊을 수는 없는 거니 만날 수 있는 천 번에 기회가 온다 해도 죽어 쓰러져 가는 마지막 순간에도 그 사람과 행복하길 간절하게 빌었는데 참았던 설움이 폭풍처럼 밀려오면 부서지는 아픔을 어쩌면 좋은 거니 추억이라 떠나가라고 수없이 새겼는데 마음에 숨어 사는 현실이 가여워 세월이 지나면 인연을 만날 수 있다며 최면 속에 가둬 둔 채 외면할수록 초라해 가슴이 미어질 듯 너무 가여워 가슴을 짓누르고 울다 지쳐도 두 볼은 눈물로 가득 채워져 가는데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속여가면서 추억의 그림 속에 묻어야 하는 아픔 길고 긴 시간을 기다림에 지쳐가면서 문득문득 떠오르는 그리워하는 것도 인연 기다리는 그 사람에게 죄가 될까 봐 가슴에 묻어두고 차갑게 외면했던 날들 한 해가 지나가면서 혼자인 모습을 보면서 이젠 그리움의 인연을 지워야 하나 기다렸던 쓸쓸함, 순수함을 가득 채워서 눈물로 쓴 마음 전하고 싶은 꿈이었는데 인연을 기다리는 세월이 꿈이었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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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스 입니다
소스 보기로 하면은 글씨가 한줄로 됩니다
밑에 복사 하셔서 블로그, 카페, 사용하시면 됩니다.^^
네이버가 아닌 다음에 맞는 소스입니다
블로그, 카페에 글을 올리실때 글쓰기 누르시면
우측 위에>> HTML << 네모안에 꼭 체크를 하셔야 영상이 나옵니다




<ul><ul>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embed width="576" height="324" src=http://cfile8.uf.tistory.com/media/256E2C4C52242DE6337A81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embed="">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6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8pt;">사랑 꿈</span> / 신광진</b>


하염없이 흘러내리는 눈물이 그리움인가
잊고 살았는데 그토록 그리워하는 거니
함께 했던 추억마저 고통스러워 외면했던
지난날들이 왜 이렇게 아픈 거니
생을 다하는 날까지 잊을 수는 없는 거니
만날 수 있는 천 번에 기회가 온다 해도
죽어 쓰러져 가는 마지막 순간에도
그 사람과 행복하길 간절하게 빌었는데
참았던 설움이 폭풍처럼 밀려오면
부서지는 아픔을 어쩌면 좋은 거니


추억이라 떠나가라고 수없이 새겼는데
마음에 숨어 사는 현실이 가여워
세월이 지나면 인연을 만날 수 있다며
최면 속에 가둬 둔 채 외면할수록
초라해 가슴이 미어질 듯 너무 가여워
가슴을 짓누르고 울다 지쳐도
두 볼은 눈물로 가득 채워져 가는데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속여가면서
추억의 그림 속에 묻어야 하는 아픔


길고 긴 시간을 기다림에 지쳐가면서
문득문득 떠오르는 그리워하는 것도
인연 기다리는 그 사람에게 죄가 될까 봐
가슴에 묻어두고 차갑게 외면했던 날들
한 해가 지나가면서 혼자인 모습을 보면서
이젠 그리움의 인연을 지워야 하나
기다렸던 쓸쓸함, 순수함을 가득 채워서
눈물로 쓴 마음 전하고 싶은 꿈이었는데
인연을 기다리는 세월이 꿈이었던가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embed width="0" src="https://t1.daumcdn.net/cfile/tistory/99ACD4385B231E9431?original"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networking="internal" allowscriptaccess="never" wmode="transpar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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