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비에 젖는 초록숲 / 은영숙ㅡ 영상 큐피트화살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봄비에 젖는 초록숲 / 은영숙ㅡ 영상 큐피트화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911회 작성일 19-05-05 08:31

본문

        봄비에 젖는 초록숲 / 은영숙

    봄비에 젖는 초록의 드레스

    저 마다 지니고 있는 이름따라 걸친 옷자락

    싱그러운 가지마다 물방울 송골송골

    산안개 모락모락 하늘로 몽환의 비상

    계곡을타고 여행을 굽이굽이 길잡는 청정수

    가지말라 붙잡는듯 작은 물보라 몽돌에 안기어

    합창하는 하모니 에 철새들 날갯짓의 춤사위

    풍경에 화합의 공연 흐트러 핀 분홍빛 수달래가

    시를 쓰는 그대 초대장 축제로다

    풍경의 지위자 선남 선녀의 동화속 발걸음

    빠질손가 화폭으로 그려지는 피카소의 붓놀이

    포스 잡는 하얀 백로 갯바위의 천연 모델 심취하는 길손

    하늘 구름 유영하는 숲속의 요정 티켙,갯바위에 앉아 

    한 잔의 처정수로 숲속 의 자연 카패 바로 이 자리 !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님

와아!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너무나도 방갑고 반갑습니다  눈물 글썽 하옵니다

봄도 저 만치 이제 초여름의 태양이 온 산야에
초록으로 단장 시켰습니다
액운 많았던 4월 보내고 5월의 가정의 달 오늘은 주일입니다

우리 작가님! 건강은 좋으신지요? 걱정 하고 있습니다
작가님께서 곱게 당아오신 소중하고 싱그러운 작품
언능 이곳에 그리움 담아 모셔왔습니다

수고 하신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5월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봄비에 젖는 초록숲 / 은영숙

봄비에 젖는 초록의 드레스
저 마다 지니고 있는 이름따라 걸친 옷자락
싱그러운 가지마다 물방울 송골송골

산안개 모락모락 하늘로 몽환의 비상
계곡을타고 여행을 굽이굽이 길잡는 청정수
가지말라 붙잡는듯 작은 물보라 몽돌에 안기어

합창하는 하모니 에 철새들 날갯짓의 춤사위
풍경에 화합의 공연 흐트러 핀 분홍빛 수달래가
시를 쓰는 그대 초대장 축제로다

풍경의 지위자 선남 선녀의 동화속 발걸음
빠질손가 화폭으로 그려지는 피카소의 붓놀이
포스 잡는 하얀 백로 갯바위의 천연 모델

심취하는 길손 하늘 구름 유영하는  숲속의
요정 티켙,  갯바위에 앉아  한 잔의 처정수로
숲속 의 자연 카패  바로 이 자리 !

큐피트화살님의 댓글

profile_image 큐피트화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안녕하세요?
곧바로...영상을 올리셨군요
첫번째 두번째 장면은 글씨색상이 나타나질 않으니
좀 답답들 하시겠습니다
다음부턴 더 영상을 글씨색에 대비하여 올려야 곘습니다.
항상 고운걸음으로 함께 해주시니
너무나 감사해요..
천연의 숲속카페....은영숙시인님의 시어가 참으로 싱그럽습니다..

항상 창작의 길에 서있으시니..
마음밭에 단비가 내려 촉촉히 젖은 감성이..
느껴지는듯 해요..

어느새 여름날로 접어든것처럼..
낮에는 고온으로 치솟는다구요..
아침저녁 일교차에 감기조심하셔야 겠습니다..

지금처럼 늘 평화로운 마음으로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면서...이 봄날을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감기가 자리잡지 않게 주의 하시고..
따님의 병환이 빨리 나으시기를 저도 소원합니다
행복하세요....언제나 저도 깊은 사랑의 마음을 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큐피트화살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산골 마을이라 기온 차가
심해서 밤이면 초 겨울 처럼 바람이 창문을
두들깁니다 너무나도 춥습니다
감기로 고생 하고 있습니다

저는 인내 심이 강한 편이지요
심신의 고뇌 속에서도 노력 형이기에 치매 예방 처럼 컴에
앉아 속삭입니다 ㅎㅎ
오늘도 어버이날을 미리 모여서 즐거운 시간 가저 봤습니다

작가님께서도 건강 속에 행복의 시간 되시도록 기도 합니다
병자인 딸도 다녀 갔습니다 많이 야위어 가고 있어서
걱정 하고 있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큐피트화살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自然`詩人님!!!
    "봄비(春雨)에 젖은 草綠숲",詩香이~싱그럽습니다..
    自然을 사랑하시고,노래하시는~"은영숙"詩人님의,詩心..
    "따님"과 함께 家族들이,"어버이날`모임"을~갖으셨습니다`如..
    제집도 "딸`사위`孫子`孫女"들이~"어린이날"과,"어버이날"모임을..
    "은영숙"詩人님!草綠의 5月을,滿喫하시며..늘,强`健하시고 勇氣를要!^*^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화기 애애한 가족 모임 즐거우 셨습니까?
파란 숲으로 이곳은 여름에도 서늘할 것 같습니다
언제나 제게 좋은 후원의 정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Total 18,424건 149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102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1 05-09
1102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0 3 05-09
11022 yongkr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8 2 05-09
1102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09 0 05-09
11020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9 3 05-09
11019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020 0 05-08
11018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5 0 05-08
1101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1 05-08
11016 풀피리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0 1 05-08
11015 블리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 05-08
11014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25 0 05-08
11013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 05-08
1101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5 5 05-07
1101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7 2 05-07
1101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2 0 05-07
11009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1 05-07
1100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1 0 05-07
11007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4 0 05-07
11006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9 0 05-07
11005 블리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5-07
11004 *시사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4 0 05-07
11003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6 05-06
11002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2 05-06
1100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8 1 05-06
1100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3 0 05-06
10999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3 2 05-06
1099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9 4 05-06
1099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5-05
1099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5-05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2 2 05-05
1099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6 3 05-05
1099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7 0 05-04
1099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0 0 05-04
1099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 05-03
1099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3 0 05-03
1098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8 1 05-03
1098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1 0 05-03
1098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 05-03
1098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0 05-02
1098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7 1 05-02
1098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6 05-02
1098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2 2 05-02
1098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2 0 05-02
1098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32 0 05-02
1098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6 0 05-02
1097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1 1 05-02
10978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7 0 05-01
10977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5 0 05-01
1097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80 0 04-30
1097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66 0 04-30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