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박한 너의 향기 / 신광진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순박한 너의 향기 / 신광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21회 작성일 19-04-28 23:59

본문

      
      

      순박한 너의 향기 / 신광진 너를 처음 만났을 때 낯설어 어색한 그 표정 연약해 보인듯한 수줍은 미소 순박함이 묻어 있는 너의 향기 낯선 모습이 마음에서 밤새 머물고 눈을 떠서 설렜던 생각이 나를 깨운다 채우지 못했던 아쉬운 마음들이 남아서 나를 혼란스럽게 너 생각과 종일 싸운다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커 저만 가는데 다가서면 더 멀어지는 너를 향한 내 마음 순간순간 다가서는 자존심만 너를 밀쳐내고 마음에서 지우려고 냉정하게 외면해도 어느 순간 다시 생각에 빠져버린 내 마음 외면 못 하고 마음이 같은 자리 맴도는 것은 너에게 행복을 주고 싶은 마음이 흔들어 놓는다 연약한 몸으로 삶에 무게가 너무 힘겨워 보여서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들이 용기가 됐는데 소심한 너를 보면서 작은 상처가 아프게 한다 이성이 바라는 소망은 먼저 사랑받고 싶은 나였는데 끝없는 연민 속에서 순박한 너의 향기에 취해 버렸다 내 마음은 연약해 보이지만 당신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추천0

댓글목록

신광진님의 댓글

profile_image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스 입니다
소스 보기로 하면은 글씨가 한줄로 됩니다
밑에 복사 하셔서 블로그, 카페, 사용하시면 됩니다.^^
네이버가 아닌 다음에 맞는 소스입니다
블로그, 카페에 글을 올리실때 글쓰기 누르시면
우측 위에>> HTML << 네모안에 꼭 체크를 하셔야 영상이 나옵니다




<ul><ul>
<table width="487" bordercolor="#000000" border="5" cellspacing="10" cellpadding="10">
<tbody>
<tr>
<td><embed width="576" height="324" src="http://cfile5.uf.tistory.com/media/2427373C55A662241E92A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 <embed="">
<tr>
<td><pre><span style="letter-spacing: 0px; font-size: 11pt;"><font color="#000000" face="Verdana">
<p align="left"></p></font><p style="margin-left: 140px;"><font color="#000000" face="Verdana">
<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5px;"><b><span style="color: rgb(153, 0, 76);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7pt;">순박한 너의 향기</span> / 신광진</b>


너를 처음 만났을 때
낯설어 어색한 그 표정
연약해 보인듯한 수줍은 미소
순박함이 묻어 있는 너의 향기

낯선 모습이 마음에서 밤새 머물고
눈을 떠서 설렜던 생각이 나를 깨운다
채우지 못했던 아쉬운 마음들이 남아서
나를 혼란스럽게 너 생각과 종일 싸운다

친해지고 싶은 마음은 커 저만 가는데
다가서면 더 멀어지는 너를 향한 내 마음
순간순간 다가서는 자존심만 너를 밀쳐내고

마음에서 지우려고 냉정하게 외면해도
어느 순간 다시 생각에 빠져버린 내 마음
외면 못 하고 마음이 같은 자리 맴도는 것은
너에게 행복을 주고 싶은 마음이 흔들어 놓는다

연약한 몸으로 삶에 무게가 너무 힘겨워 보여서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들이 용기가 됐는데
소심한 너를 보면서 작은 상처가 아프게 한다

이성이 바라는 소망은 먼저 사랑받고 싶은 나였는데
끝없는 연민 속에서 순박한 너의 향기에 취해 버렸다
내 마음은 연약해 보이지만 당신이 가장 아름답습니다.

</span></font><p><b>&nbsp;</b></p></span></pre></td></tr></tbody></table><ul><ul>
<embed width="0" height="0" src="http://mini-files.thinkpool.com/files/mini/2004/09/17/최성민_-_사랑하는_사람에게.mp3" type="application/download" hidden="true" wmode="transparent" volume="0" loop="-1" autostart="true">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신광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봄비가 부슬부슬 내리고 있는
태종대 길을 걷고 있네요
비가오서 그런지 행인들도 없는 거리
감정에 몰입 하게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Total 18,424건 150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974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3 1 04-30
1097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2 04-30
10972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8 0 04-30
10971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9 0 04-30
1097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5 1 04-30
10969 블리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1 1 04-30
1096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3 4 04-29
1096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9 5 04-29
10966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480 0 04-29
10965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9 1 04-29
1096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6 1 04-29
1096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1 04-29
10962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6 1 04-29
10961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4-29
열람중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2 0 04-28
1095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2 0 04-28
1095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3 04-28
1095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4 2 04-28
10956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1 04-27
10955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6 4 04-27
1095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29 2 04-27
1095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2 04-27
1095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3 0 04-26
10951 세잎송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8 0 04-26
1095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8 0 04-26
1094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5 1 04-25
10948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 04-25
1094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4 0 04-24
1094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0 04-24
1094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3 3 04-24
10944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2 0 04-24
10943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1 2 04-24
1094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3 04-24
10941 상큼한나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 04-24
10940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2 04-24
1093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6 3 04-24
1093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468 3 04-24
1093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2 04-24
10936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6 0 04-23
10935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04-23
10934 설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 04-23
10933 은하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6 1 04-22
10932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2 04-22
10931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6 1 04-21
10930 김용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0 0 04-21
1092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5 1 04-21
1092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91 0 04-21
10927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9 1 04-21
1092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6 1 04-21
1092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8 2 04-21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