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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엉이 울고 / 은영숙 ㅡ 포토 메밀꽃산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892회 작성일 19-02-21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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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1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엉이 울고 / 은영숙

지는 해 붉은 노을  그림자 밟는  저 달님은
중천에 떠서 홀로선 고사목에 깜박이는 눈
검은 산 그림자 짙은 밤 나목에 홀로 앉은 부엉새

불면의 뇌리를 흔드는 불 꺼진 방
그리움의 외길을 수놓는 부엉새 되어
연민의 둥지, 언약의 발자취  안아 보는 상사

뒷모습 언저리에 맴도는 밤, 빛으로 품어주는
저 달님, 꿈은 야무져라 울어 예는 부엉새야
새벽길  산 울음 밤샘의 길손 되어

눈물로 우는 우수의 손길 안기고 싶은 그대의 잔영
바람으로 창을 흔드는 달빛의 안부
체념으로 잠재우라 되뇌는 샛별의 귀엣말

보고 싶은 사람아  날 두고 가지 마오,  그 언약 그 약속
잊었나요?  산 꿩이 울고 가는 이 밤
남몰래 가슴 태우는  산골마을 부엉새 이슬 맺힌 눈망울!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오늘은 많이 뵙고 싶어서 이렇게 불러 봅니다
대 보름 달보고 언니분도 또는 미국의 따님의 소식도
들으시고 기쁨 나누셨습니까?

봄은 아랫녘엔 매화꽃으로 오고 있다는 데
이곳은 아직도 하얀 설국 기차가 산 말랭이를
오르락 내리락 합니다 ㅎㅎ
바람은 시샘 가득 손시려 발 시려 하네요

귀한 작품 이곳으로 모셔다가 뵙고 싶은 회포 풀어 봅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부엉이 우는 소리에 쫑긋 놀래는 예쁜 새를 주셔서
감사 합니다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달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메밀꽃산을 작가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浪漫`自然詩人님!!!
"복수초`꽃"映像에,擔으신~{"설연화"의 눈물},詩香..
"산汨`숲속"의,"아기새"映像에 擔으신~{"부엉이"},詩香..
"복수草`꽃"이,"설연花"란 것을 ~ 이제서也,알았습니다`如..
"김수희"氏의,感性曲 들으며~"殷"님의 詩香과,映像을 즐感..
"殷"시인님!,"저별은"房長님!&"산을"作家님!늘상,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부지런하신 우리 박사님!
너무 반갑습니다
봄이 온다고 소리치고 있지만 이곳은 산골짜기에
눈이 하나도 녹지않고 그대로 버티고 있거든요
저는 차암 눈을 좋아하기에 새들의 지저김이 친근감을 주네요

김수희 가수님의 노래도 차암 좋아 합니다
불면에 시달리는 부엉이과 를 졸업 못하는 저같은 사람은
겨울의 절기가 맞는지도 몰라요 ㅎㅎ
쓸쓸한 공간에 찾아 주시고 늘상 격려의 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오늘도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 안박사님  방가워요
 어제늦은 밤에도  시인님의  시향을  읽어보았지만
 댓글을    못달어드렸어요

 하지만 울 안박사  벗님이  이토록 오셨으니 ..  사연은  은영숙 시인님
 제가  병원에서 다녀와서  전화드리겠어요
 노래말가사가    참  리얼하네요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메밀꽃산을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어데 편찮으셔서 병원에  다녀 오셨습니까?
전화 주셔서 감사 합니다

언니분 댁에 가셔서 회포도 푸시고
우리 작가님은 차암 행복 하신 분입니다  부러워요
저는 극장 구경 가 본지가 4 년 전 쯤 되네요 ㅎㅎ

제게 좋은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촬영하신 사진입니다 (처음보는 백로)......

너무나 예쁜 새지요  너무 고와서 다시 한 번 검색 해 보았지요
위 글은 제가 세월가고 힘없는 사람이되니 모두가 슬푸네요
그래서 산골짜기 의 삶에 불면이의 벗이 찾아올때 썻던 글입니다 ㅎㅎ

혹씨 맘에 안 드셔도 걍 감상 해 주십시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음원은 김수희 가수님의 노래 중에 젤로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메밀꽃산을 작가님!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시인님  토일부터  언니집에서  3일동안 
 함께  함고 왔어요
  늘 언니집에서 단 하루 쉬였지만  족하 하는말  이모님 
 하루만  더  또 하루만더 하고해서    ....
 그동안 언니랑  와우정사 절에도  극장구경도
 맛있는  소갈비도  .. 역시  가족의  인연은  크지요
 은영숙 시인님    관심 주셔서    고맙습니다.

데카르트님의 댓글

profile_image 데카르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절절하신 사연마다 신금이 어려오는 상연에 어쩌면 먼 바다 같은 향수로도
느껴보는 감성의 찬란한 투연함에 잠시 쉬다가렵니다 좋은 봄날 이루십시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데카르트 님

어서 오세요 반가운 우리 작가 시인님!
감성 깊으신 스승 시인님의 고운 과찬으로
주말 아침의 충전 이랍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데카르트 작가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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