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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님이 오신다기에 - 김선근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9건 조회 959회 작성일 18-12-17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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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embed src="http://cfile203.uf.daum.net/original/9969DE4A5C17BECA026E96"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tyle="width: 900px; height: 700px;"></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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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도희a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선근 시인님!
ㅎㅎ
안녕하세염~^^
올만이죠~
벌써
다사다난했던
2018년이 추억속으로 넘어가네요~.
한해 동안
깊은 관심으로
보살펴 주심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9년 기해년(己亥年)엔
이루고자 하시는
모든 일들 건승 하시길 바라오며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합니다.^^
고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김선근님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부족한 글에 이토록 화사한 봄옷을 입혀주시니
멋진 영상시가 탄생했습니다 
봄 하면 금방이라도 꽃들이 피어나고
박하향기가 코끝을 간질이기도 합니다
봄은 희망이고 그래서 모두가 기다리는 계절이지요
한겨울에 감미로운 음악을 들으며 봄 시를 감상하니 색다른 맛이 납니다
요즘 텃밭이 휴식기에 접어들어 시간이 많이 나는군요
모처럼 꽃집에가 예쁜 꽃들도 사고
화분갈이도 해주고 소홀했던 가정 일에 아기자기 시간을 내고 있네요
정말 오랜만입니다 도희작가님
요즘 뜸하시어 궁금했는데 이렇게 좋은 선물로 오시니 여간 반갑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profile_image 메밀꽃산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선근  고문님  요즈음은  겔러리방보다
 영상시방에 먼져  노크하네요
 오늘도  도희님이  김선근  고문님의 시로  좋은  영상시 한편을  올려주셔서
 감상하고 있어요

  내가 처움 울 김선근  고문님을  만낮을땐  강원도  봉평  메밀꽃 밭  출사가는
 버스안에서  울 고문님이  처움 시쓰실때  옥수수대  머리풀어  매달린  옥수수를  보시고
 시  영 감이 떠 올라  시인이 되셨다는  말씀  머리속에  맴돌고있어요

 늘  시마을을 위하여 신경쓰시는  추춧돌같은  김선근  회장님 
 늘 건안하셔요

 그래서  저도  닉네임이 매밀꽃으로  만들어어요

김선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랬었지요,,,,참 좋은 추억이었지요
봉평 메밀꽃밭 출사 때 손수 담가온 꿀맛 같은 김치 잊을 수가 없습니다
언제나 변함없는 시마을 사랑에 존경과 경의를 표합니다
그러한 뜨거운 열정과 사랑이 모여 오늘의 시마을이 존재하는 것이지요
메밀꽃 산을님 늘 감사드리고 있습니다
신년에는 안박사님 모시고 식사라도 해야지요
꽃 피는 봄엔 시인들과 포토방 작가님들 함께 꼭 여행 겸 출사를 떠날 것입니다
대형버스로 말이지요 
늘 건강 보중하시고 행복하소서

양현주님의 댓글

profile_image 양현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름다운 영상과 김선근 시인님의 시 잘 읽고 갑니다
도희 영상작가님 굿모닝
벌써 봄이 온 듯 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주님의 사랑과 축복이 온 누리에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김선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아공 ,,,,,참 오래전 시입니다
도희작가님께서 예쁘게 꾸미셨네요
영상시 한편 만들기가 여간 어렵고 수고로운데 고맙기만 하답니다
즐거운 성탄절 되시고 
양현주 시인님 늘 건강하시길
감솨르,,,,,,,,,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도희 작가님 
김선근 시인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세월이 참 빠르기도 합니다
해돋이 보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를 마누리 하는 12월에 와 있습니다 
성탄절 즐겁게 보내시고 한 해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김선근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김선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렇네요 벌써 한해의 끝자락에 와있습니다
오랜만에 참 반갑습니다 최영복 시인님
변함없이 시를 쓰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건필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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