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을 기록하다 / 양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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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ssun 님
사랑하는 우리 운영자 작가님! 이제 마지막 달력이 남아 있습니다
날씨가 많이 추워젔습니다
가족 모두 감기 조심 하셔야 합니다
겨울 거리를 현대인들이 바삐 걷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을 리얼하게 그려내고 존경하는 시인 양현근님의
감각적인 고운 시에 마음 멈춰 서 봅니다
잘 감상하고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평화롭길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시인님~
손목도 아프신데 인사 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시인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기도와 사랑을 드립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이른아침 저의 글 삭제했어요
하지만 저의 글을 다른곳으로 옮길땐 쪽지라도 주셔야
제가 찾아가서 봐야 수정을하던지 뭣이 잘못 되었는지 알것 아니계어요 ?
다음엘랑 이런일이 있을때 반듯히 쪽지주세요 .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전화 달라는 쪽지는 부담스럽습니다
댓글로 일단 알려드리고 보시면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썬님 영상시 만들려면 많은 노력과 시간이 필요해서 ..
또한 배우려는 사람의 관심이 듬뿍 들어간 영상시입니다
해서 영상만드는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아서 한정되어 있나봐요
방장님이 조금의 관심으로 초보자가 숙성된다면 앞으로
함께 즐길수있는 영상방이 될퇜데요
뭐라고요
부담스럽다구요 ?
참 기가막힙니다
아니 그런 성희도 없으면서 어케 방장을 맞고있나요
참 웃기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