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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걸어 보고 싶은 가을. 이 길. / 은영숙ㅡ영상 체인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862회 작성일 18-11-22 14:16

본문


      같이 걸어 보고 싶은 가을. 이 길. / 은영숙 우거진 홍엽 가을 산 길에 손을 잡고 오솔길을 걸어 보고 싶다 이름 모를 야생화 곱고 산새들 울음소리 반기는 듯 들국화 꽃이 피고 지고 길게 드리운 바람의 내음 풍경이 있는 아름다운 속삭임 그대와 함께 마주치는 사랑의 눈길 설렘 속에 뛰는 가슴 그리움의 메아리 붉게 물드는 석양빛 하늘 흔들리는 갈잎처럼 꿈 멎은 마음의 갈피 나 그대의 사랑이기에 빛바랜 세월의 조각 속에 필연으로 채색된 고독 내 사랑 그대이기에 같이 걷고 싶은 이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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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같이 걸어 보고 싶은 가을.  이 길. / 은영숙


 우거진 홍엽 가을 산  길에 손을 잡고
 오솔길을 걸어 보고 싶다
 이름 모를 야생화 곱고 산새들 울음소리

 반기는 듯 들국화 꽃이 피고 지고
 길게 드리운 바람의 내음
 풍경이 있는 아름다운 속삭임

 그대와 함께
 마주치는 사랑의 눈길
 설렘 속에 뛰는 가슴 그리움의 메아리

 붉게 물드는 석양빛 하늘
 흔들리는 갈잎처럼 꿈 멎은 마음의 갈피
 나 그대의 사랑이기에

 빛바랜 세월의 조각 속에
 필연으로 채색된 고독
 내 사랑 그대이기에 같이 걷고 싶은 이 길을!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 님

안녕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오랫만에 인사 드립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올해도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바람따라 우수수 떨어 지는 낙엽에
쓸쓸히 마음 빼앗기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영상을 이미지방에 우연히 들렸다가 작가님의 공간에
그리움으로 발걸음 멈춰 봤습니다
여쭤 보기도 전에 내 마음 내키는 대로 영상방에 모셔 왔습니다

허락 없이 모셔 왔다고 성내실 건 가요??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체인지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체인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이렇게 고운 詩 한수에 마음을 빼았기고 말았습니다
불편하신 손으로 타자가 어려울텐데도 불구하고
마음에 와 닿는 작가님의 고운시에 아낌없는 찬사를 보냅니다

미흡한 영상에 고운시가 빛을발합니다
연락도 못드려 죄송한 마음 고개숙여 용서바랍니다
시인님 즐거운 저녁 웃음가득하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십시요
그리고 건강하시구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체인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가는 가을이 아쉽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늘상 살가운 마음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작가님을 내 어찌
잊으리잇까?! 

감사 한 마음 간직 하고 있습니다
가을 정취 현란한 아름다운 영상 주셔서
작가님 만나 뵌듯 감사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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