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잎 하나 머리에 이고 / 은영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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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江山 양태문님의 댓글
은행잎이 머리핀 처럼 은영숙 시인님의 머리에 장식품 같이 사뿐히 내려앉은 모습을 그려봅니다.
허수 작가님의 영상을 통하여 다시금 재음미합니다.
두 분 언제나 즐거운 삶 되십시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江山 양태문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고운 걸음으로 오시어 허수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함께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먼길 오시느라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양태문 시인님!
추영탑님의 댓글
핸폰으로 보고 있는데 영상도 글도
안 보이네요.
창방에서 댓글 단 기억은 나는데. . .
어쨌든 그 무거운 은행잎 하나를
머리에 이었으니 힘드시겠습니다. ㅎㅎ
게다가 손목도 안 좋으신데 너무 무리는 하시지
마십시요. 섬마을 바닷바람에 감기 드시지 않도록
조심하시구요.
눈에는 안 보이지만. 마음으로 잘 읽고 갑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추영탑님
오마야!~~이곳까지 먼길 나들이 하시느라 고생 하셨습니다
저 아름다운 영상이 왜? 안 보이셨을까요 ?
내 머리에 앉은 노란 은행잎이 시샘 했나봐요 ㅎㅎ
고운 댓글로 허수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시화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추영탑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
Heosu 님
안녕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지난 번에도 젤 먼저 제 글을 곱게 단장해 주시고
반겨 주시어 감사 합니다
세월 가고 병든 몸이 아쉽기만 하네요
오늘도 이리 아름답게 단장 시킨 고운 영상시화에 깊은 감사의 정 보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허수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