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내게 있어 종교다/소휘 황라현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소스보기
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시는 내게 있어 종교다 / 소휘 황라현
가장 아팠던 절명의 순간에도
가장 슬펐던 순간에도
사랑이 삶을 버티게 한 것이 아니라
사람이 날 견디게 한 것이 아니라
시가 있어서
난 숨을 쉴 수가 있었고
시가 있어서 팍팍한 삶을
살아 낼 수가 있었다
리앙~♡님의 댓글
황라현 시인님의 아름답고 고운 시향으로 감사히 담아 보앗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리앙 작가님
가을이 골고루 살펴볼
시간도 없이 훌쩍 지나갑니다
아직 이른 새벽 뱃고동 소리가
요란한 태종대 에서
함께 보고 듣고 걷는 즐거움이
있습니다 비 오고 날씨가 추워집니다
건강 잘 보조세요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그렇지요~^^
가을은 점점 저물어 가고 겨울 맞이해야 할 것 같아요~^^
최영복 시인님~^^
올 한해도 머지않아...새해가 옵니다~^^
세월이 무수히 빠르네요~^^
남은 시간까지 더욱더 행복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소슬바위님의 댓글
좋은 시 잘 음미하고 감사를 드립니다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소슬바위 시인님~^^
반가운 발자취~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ㅎㅎ
네네~^^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늘~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