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누구에게 - 김선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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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도희a님의 댓글
시인님!
잘 지내시죠?
고은 시간 되세요~
안박사님의 댓글의 댓글
#.*도희a* 映像Image - 作家님!!!
"DOHEE"任의,예쁜 映像에~繡놓으신,"김선근"任의 詩香이..
"나는 누구에게,무엇을 받고싶으다"는~"김"詩人님의,懇切한 呼訴..
예쁜映像에 擔아주신,詩語를 吟味하며~"李龍"의,"잊혀진 季節" 즐聽..
"도희a"作家님! 朝夕으로,날씨가 冷합니다! 늘상,健康하시고 幸福하세要!^*^
데카르트님의 댓글
무엇을 그토록 받고 싶으십니까
수줍어서 말 못하고 금방 시들어 버린 것 말고 한 삼십년 만 견딜수 있는
가슴을 후벼서 들어 가는 중생대 화석이라도 그리 좋겠습니까 아니면 명암처럼
몽실몽실 피어오른 토끼풀꽃 같은 그리움을 기꺼히 꺼내 보고 싶으십니까
네잎크로바 같은 사랑을 기다리시는군요 좋은 오늘 되십시요
김선근님의 댓글
참 예쁘게 만드셨네요
인사가 늦어 죄송합니다
요즘 결실의 계절이라 텃밭에서 종일 거두고 왔네요
좋은 운동이고 자연스런 힐링이지요 ㅎ
저는 음악을 들으며 일하는데 어쩌면 한결같이 사랑의 기쁨보다
이별의 슬픈 노래만 들었습니다
어떤 시인이 그랬지요 초록이 지쳐 단풍 들어간다고......
곧 단풍의 계절이 올 것입니다
도희 작가님 멋진 가을 날이 되시기 바랍니다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네에,,,멋진 댓글입니다
처음 뵙겠습니다 반갑습니다 데카르트님
이시를 쓴지가 꽤 되었는데요
그때 받고 싶었던 마음을 글로 표현했었나 봅니다
좋은 댓글에 기분이 좋아지네요
님께서도 멋진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님 잘 계시는지요
세 잎 클로버는 행복, 네 잎은 행운이라했지요
저는 찾아도 잘 보이지 않습니다
어떤 사람은 잘도 보인다는데요
10월의 대표곡이자 애창곡 잊혀진계절이 좋습니다
안박사님 늘 건강 보중하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언제나 격려의 말씀을 주시고
고운 걸음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