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리/최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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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행복하다, 행복하다
행복하다고
행복해지고 싶다고
그래서 웃습니다.
오늘도 마음에 주문을 외웁니다.
웃자, 웃자
웃어보자고
웃다 보면 마음에 드리워진
어두운 그림자 어느새
밝은 빛으로 물들이고
불행은 행복의 꽃을 피웁니다
-마음의준문중-
상큼한나비 작가님 가을이 깊어 갑니다
아름다운 오색 단풍잎 처럼 고운 꿈 꾸시고
내일의 행복으로 이어 가세요
리앙~♡님의 댓글
나비님~^^
아름답게 펼쳐진 고운 영상시화에...
최영복 시인님의 주옥같은 고운 시향으로 담으셔서...
저 리앙이 여유있는 마음으로 감사히 머뭅니다~^*^
그리고 모셔 갈께요~^.~
늘~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