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신광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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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광진님의 댓글
뉘앙스 영상 작가님 아름다운 영상 잘쓰겠습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소스 입니다
소스 보기로 하면은 글씨가 한줄로 됩니다
밑에 복사 하셔서 블로그, 카페, 사용하시면 됩니다.^^
네이버가 아닌 다음에 맞는 소스입니다
블로그, 카페에 글을 올리실때 글쓰기 누르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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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table align="left" border="0" cellspacing="0" cellpadding="1"><tbody><tr><td><embed width="800" height="538" src="http://cfile27.uf.tistory.com/media/2462044D5258A26D20573C"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scriptaccess="sameDomain" allownetworking="internal"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 allowfullscreen="true"><div style="left: -70px; top: -60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00px; top: 6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center></center><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9pt;"><pre><ul><p align="left"><font color="#ffffff" face="바탕체"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22px;">
<strong><span style="font-size: 10pt;">
<b><span style="color: rgb(255, 228, 0); font-family: Verdana,sans-serif; font-size: 13pt;">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span> / 신광진<b>
고백할 수 없는 여린 마음
차가운 표정 남겨둔 사랑
돌아서면 눈가에 맺힌 그리움
작은 일도 상처가 되는 서글픔
마음을 표현하지 않아도
어느새 기다리는 글썽한 눈빛
두근두근 뛰는 가슴을 몰래 감추고
상상만 해도 행복한 가슴앓이
소리 없이 속삭이는 수줍은 고백
가까이 가지 않아도
하루가 지나면 습관 같은 기다림
풀잎에 맺힌 초롱초롱 빛나는 인연
</b></b></span></strong></span></font></p></ul></pre></span></div></div></td></tr></tbody></table><center>
<embed width="0" height="0" src="http://cfile30.uf.tistory.com/media/2062554D51027C5A0652BC"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 allowscriptaccess="never">
상큼한나비님의 댓글
신광진시인님 안녕하세요
풀잎에 맺힌 초롱초롱 빛나는 인연
참으로 멋지고 예쁘시어입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신광진님의 댓글의 댓글
상큼한나비 영상 작가님 반갑습니다
하는일이 많아서 자꾸만 시간에 쫒깁니다
고운 마음 작가님 고맙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신광진 시인님 안녕하세요
시인님의 감성적인 시의 향기와
영상과 음원의 조화로움에
함 참을 머물러 갑니다.
태풍 소식이 들려옵니다.
잘 살펴보시고 피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신광진님의 댓글
풀피리최영복 시인님 반갑습니다
고운 마음 댓글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 한해는 하는일에 충실하고 살았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안젤루스12님의 댓글
정 반대가 아니던가요..
아닌 게 아니라면,
그 또한 할 수 없지만
(누가 말리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