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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으로 남겨진 네 이름 / 은영숙 ㅡ영상 저 별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0건 조회 827회 작성일 24-09-08 18:13

본문

 
      기억으로 남겨진 네 이름/은영숙 벗이여! 기억으로 남겨진 네 이름 찔레꽃 잎에 알알이 새겨놓고 가슴 저미며 떠나버린 부초처럼 끝도 처음과 같았던 천 상 화 엿 던 가 치자 꽃 피는 향기 누리를 장식 하는데 무심코 돌아온 한 돌 어느 하늘 간이 역인가 별들에게 물어 본다 그리운 동경의 연민 그대 안온하던 눈빛, 기대보고 싶었던 갈망의 꿈 젖은 연분홍 연서 아직도 내 안에 목마름으로 남아 있는데 눈물 싣고 가버린 그대, 보고 싶은 사람아! 애달프다 야속한 바람의 옹알이 살갗에 스쳐가네!
추천2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기억으로 남겨진 네 이름/은영숙

벗이여! 기억으로 남겨진 네 이름
찔레꽃 잎에 알알이 새겨놓고
가슴 저미며 떠나버린 부초처럼

끝도 처음과 같았던 천 상 화 엿 던 가
치자 꽃 피는 향기 누리를 장식 하는데
무심코 돌아온 한 돌 어느 하늘 간이 역인가

별들에게 물어 본다 그리운 동경의 연민
그대 안온하던 눈빛, 기대보고 싶었던
갈망의 꿈 젖은 연분홍 연서

아직도 내 안에 목마름으로 남아 있는데
눈물 싣고 가버린 그대, 보고 싶은 사람아!
애달프다 야속한 바람의 옹알이 살갗에 스쳐가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저별 작가님!

가을 바람이 살랑입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작가님께서 수고 하시고 제작 하신
아름다운 영상 이미지를 묻지도 않고
제가 습작 했습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건 안 하시고 즐거운 9월 되시오소서

저별 작가님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 영 숙* 朗漫`詩人님!!!
"8순`記念旅行"으로,3日間의 "濟州`旅行"마치고..
 어제밤에 歸家하여 至今에서也,3編의 "殷"님 詩香을..
 間晩의 旅行길에 몸과맘이,조금은 疲困한것이 나이탓인듯
"은영숙"詩人님!擔아주신,詩香에 感謝오며.. 늘상,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안녕 하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그렇셨군요??

제주도에 볼것도 많지요?
저는 아주 젊은 나이에 제주도에 3번이나
여행 갔섰습니다
피곤 하실텐데 잊지않으시고
고운 댓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9월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김재관 작가님!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9월 되시옵소서

*김재관 작가님!~~^^

계보몽님의 댓글

profile_image 계보몽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벌써 따님의 일주기가 되셨군요
생전의 고통스러운 모습이 늘 생각이 나시겠지요
이제는 천상화로 피어 어머니의 여생을 보호하고 있지 않을까요?
그립고 힘든 세월 잘 견뎌 나가시길 빕니다

가을인 듯 합니다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계보몽 시인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혹시나 많이
편찮으시지 않나 하고 많이 걱정 했습니다
이렇게 뵈오니 주 하느님께 감사 드립니다

휠체어에 실려 가버린 딸의 납골당에 서서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여!
서글퍼서 많이 울고 왔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고운 밤 되시옵소서

계보몽 시인님!~~^^

물가에아이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가에아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 눈물 싣고 떠난 그대
보고 싶은 사람아~~~"
얼마나 그리울까예~

보고 싶은 사람이 더 보고 싶을 가을이 코 앞입니다~
하염없이 쏟아져 나오는 詩語들이
어쩌면 늘 가슴 사무치게 할까예~
神이 주신 능력 인듯 합니다
곧 떠날 여름 다가올 가을을 기다리면서
새벽에 다녀갑니다~
오늘은 편안 하시길예~~~~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물가에아이 작가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멀리 포천의 친척 집에 와 있습니다
산숲이 우거지고 가을 빛 하늘의 구름꽃
가을이라고 손사레 흔드는듯
아름다운 가을 을 바람으로 안겨 봅니다

우리 작가님의 눈부신 활약 배울께 많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 안 하시고 즐거운 9월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물가에아이 방장 작가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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