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립무원(孤立無援) - 예향 박소정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고립무원(孤立無援) - 예향 박소정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922회 작성일 18-08-18 16:35

본문

고립무원(孤立無援) - 예향 박소정 선천적 자폐라고 무시하지 말라. 어차피 힘든 세상, 선견지명을 꿰뚫고 고립된 환상적인 섬에서 살고파 동심에 멈춰서서, 외로운 자유를 위해 염색체가 이탈을 선택한 용기가 당당하다. 후천적인 성격장애가 더 많다. 나만의 섬안에 나를 던지고 아무것도 모르는체 내가 감당할 의무와 소속감도 버려두고 나를 얽어맨 모든 도덕적인 관념으로 부터 도망가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 섬에 고립시키지 않아도 자신을 가둘줄 아는 방법을 터득했고 현실에 충실하면서, 자유자재로 섬으로 떠나는 즐거운 여행 비법을 터득했지. 후천적인 그들은 당당하게 활보한다. 그들은 자신을 정당화, 합리화로 무장한채 갖은 미사여구를 인용할줄 알고. 촌철살인, 언어로 위협하는 그들은 악의 위험군이다. 염색체는 정상인데, 정신 한쪽이 마비되어, 장애로 사는 현대인이 한두명 뿐일까? 2018 08 05



추천0

댓글목록

ssun님의 댓글

profile_image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CENTER><TABLE borderColor=#665b8b height=670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750 bgColor=#ffffff border=0><TBODY><TR><TD><DIV id=outline style="Z-INDEX: 1; LEFT: 0px; WIDTH: 100%; POSITION: relative; TOP: 0px; HEIGHT: 670px"><DIV id=item1 style="Z-INDEX: 2; LEFT: 0px; WIDTH: 750px; POSITION: absolute; TOP: 0px; HEIGHT: 670px"><CENTER><embed src="http://ssun4u.cafe24.com/poem/ssun_letter_321_3.swf" width="750" height="67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DIV><DIV id=item1 style="Z-INDEX: 2; LEFT: 130px; WIDTH: 620px; POSITION: absolute; TOP: 10px; HEIGHT: 660px"></CENTER><pre><P align=left><FONT style="FONT-SIZE: 9pt" color="#ffffff" face="돋움"><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5px">

<b>고립무원(孤立無援) - 예향 박소정

선천적 자폐라고 무시하지 말라.
어차피 힘든 세상, 선견지명을 꿰뚫고
고립된 환상적인 섬에서 살고파
동심에 멈춰서서, 외로운 자유를 위해
염색체가 이탈을 선택한 용기가 당당하다.

후천적인 성격장애가 더 많다.
나만의 섬안에 나를 던지고
아무것도 모르는체
내가 감당할 의무와 소속감도 버려두고
나를 얽어맨 모든 도덕적인 관념으로 부터
도망가서 자유롭게 살고 싶었다.

그런데 언제부턴가
그 섬에 고립시키지 않아도
자신을 가둘줄 아는 방법을 터득했고
현실에 충실하면서, 자유자재로
섬으로 떠나는 즐거운 여행 비법을 터득했지.

후천적인 그들은 당당하게 활보한다.
그들은 자신을 정당화, 합리화로 무장한채
갖은 미사여구를 인용할줄 알고.
촌철살인, 언어로 위협하는 그들은 악의 위험군이다.
염색체는 정상인데,
정신 한쪽이 마비되어, 장애로 사는 현대인이
한두명 뿐일까?
2018 08 05

</FONT></pre></SPAN></DIV></DIV></TD></TR></TBODY></TABLE></CENTER></P><br><br><center><embed src="http://www.parkchisung.com/music/GaryMoore_EmptyRooms.wma" width="0" height="0"  loop="-1" autostart="1" volum="0">

ssun님의 댓글

profile_image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이렇게 하면 여기 게시판하고
오래된 게시판하고 호환이 좀 될 것 같네요
보이는 곳마다 맞춰서 올리기 힘드네요^^

예향박소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ssun 님, 안녕하세요
올 여름은, 폭염에, 가뭄에 너무 무더워
과일과 야채들이 태양 열기에 그대로 익어서
피해가 많다고 합니다
이젠 바람이 시원합니다

고립무원, 이 글은 다른 글보다
쓰다가 보니, 길어졌습니다
깔끔하게 정리하신 ssun님 영상 감사합니다
무더위에 건강도 잘 챙기세요 ^^

Total 18,424건 173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82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 08-26
982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8-26
9822 밤하늘의등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4 0 08-26
9821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 08-26
9820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 08-26
981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5 0 08-25
98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8-25
9817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8-25
9816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64 0 08-24
9815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5 0 08-24
981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3 0 08-24
981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42 0 08-24
9812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6 0 08-24
9811 賢智 이경옥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8 0 08-24
981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05 0 08-24
980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5 0 08-24
980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81 0 08-23
980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02 0 08-23
9806 숙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6 0 08-23
9805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3 0 08-22
980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9 0 08-22
980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0 0 08-22
980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8 0 08-22
980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47 0 08-22
980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5 0 08-22
979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7 0 08-22
9798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3 0 08-22
9797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8 0 08-21
9796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3 0 08-21
9795 민경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0 0 08-21
9794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1 0 08-21
9793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3 0 08-21
9792 아이오-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08-21
979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8-21
979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8-21
978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91 0 08-21
9788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42 0 08-20
9787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9 0 08-20
978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76 0 08-20
978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17 0 08-20
9784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5 0 08-20
9783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8 0 08-20
9782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23 0 08-20
9781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7 0 08-20
9780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08 0 08-19
9779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038 0 08-19
9778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5 0 08-19
9777 sonagi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3 0 08-18
977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0 0 08-18
열람중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23 0 08-18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