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엔 - 김선근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소스보기
댓글목록
도희a님의 댓글
김선근 시인님!
올만에 뵙네요~
그동안 더위에
고생하셧죠?
이젠
시원한 바람이 불어와서
좋네요~그쵸~ㅎ
아무리 심한 폭염도
절기앞에서는 물러서네요~
계절은 조건 없이
지키는 자연의 약속인가 봅니다.~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고은시심에 머물다갑니다~~
휴일~
여유와 편안함이 함께하시기 바래효~
김선근님의 댓글의 댓글
와우 멋진 영상시입니다
그렇지요 말복이 지나면서 아침저녁으로 선선해 졌지요
일하면서 바람이 어찌 시원하던지요
산위에서 부는 바람 시원한 바람 저절로 노래가 흥얼흥얼,,,ㅎ
찜통 같았던 여름도 절기는 이길 수 없습니다
요즘 김장배추 심을 시기라 김포텃밭에 다녀왔지요
배가 통통하게 잘 익어가고 있었지요
일할 때 음악을 크게 틀어 놓는데 거의 이별의 슬픔 노래뿐이지요
사람은 짐승하고 달라 가슴에 뻥 뚫린 구멍 하나 있어서
사랑구멍하나 있어서
채우지 않으면 늘 허전하고 쓸쓸하기만 합니다
고운 영상시에 감사드립니다 음악도 좋구요 ,,ㅎ
도희 작가님 멋진 가을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도희님 한숨자고 밤 1시 20분 또 들어와 님이 올리신
영상시와 김선근님의 시 몇 번이고 읽고 있습니다요
노래 제목은 알수없으나 가을의 걸맞게 아주 멋있어요
그런데요
한마디 저도 지금 파워디랙터 12버전으로 쌤이 가르쳐 주시지요
종강이 얼마 안남았는되요
저의 집 컴엔 14버전으로요 한동안 매직 (무작의) 가 안 움직여서
힘들었는되요 다행이도 움직여서 여러가지 소스 넣고 (특히 비행기)
저도 잘 만들어서 도희님처럼 컴에 올릴수만있다면
참 좋겠어요
감사드려요 .
김선근님의 댓글의 댓글
언제나 정이 넘치시는 산을님 반갑습니다
제 취미가 농사짓는 것과 시 짓기 랍니다
그래서 주말 이틀은 텃밭에서 구슬땀을 흘리지요
심는 데로 거두리라 란 말씀처럼 땅은 거짓이 없지요
각종 채소들이 자라는 모습이 어찌나 신기하고 예쁜지 모른답니다
사랑은 주고도 또 주고 싶은 것
더 잘해주지 못해 안달하는 것
헤어지면 잘해준 것보다 잘 못한 것만 생각나 가슴이 시리기만 한 것이지요
부족한 시에 공감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산을님 늘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가을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안박사님의 댓글
#."김선근"顧問님!,"산을"甲仗`님!! & "도희"作家님!!!
"도희a"映像作家님의,映像`詩畵로~"김선근"詩人님의,詩香을 만납니다..
"김선근"詩人님은,"金浦"의 텃밭에서~浪漫의 땀방울을,흘리시고 계시군`如..
田園生活을,滿喫하시는~"김선근"任이,부럽습니다`여..本人은,都心에만 醉해서..
"산을"甲仗님! 노래는,제가 第一 좋아하는~"김경남"氏가 부른,"님의 香氣"랍니다`요..
"김선근"顧問님!,"산을"甲仗님!&"도희a"作家님! "末伏"지나니,션`합니다!늘,建`安하세要!^*^
김선근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오랜만에 참 반갑습니다
그렇습니다 김포에 400 여 평 밭농사를 짓는데
얼마나 재밌는지 시간 가는 줄 모른답니다
올 때는 먹거리를 몇 자루씩 차에 실고 오지요
여기 저기 나눠주는 재미도 쏠쏠하고요
가까운데 계시면 산을님 안박사님 모시고 싶지만
너무 멀어 초대도 못하고 있네요
따뜻한 발길 주시어 감사드립니다
가을 모임에 꼭 두 분 함께 하시기 바라며
늘 건강 보중하소서
메밀꽃산을님의 댓글
안박사님 이곳에서 님이 모습 방가워요
아~~그래요 ~~!
안박사님은 넘 아시는것이 많아서 참 제가 도움이 마니 되옵니다
그렇군요
김경남씨에 님의 향기 노래군요 .
고마워요
갑장님 .
도희a님의 댓글
/)
( . .*)
===0=====0==
김선근 시인님의
아름다운 시심에
다녀가신 안박사님! 메밀꽃님
ㄱ├
┌┐
│사의
└┘
마음을 전합니다.
두고가신 마음
따뜻한 흔적
감
사
합
니
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