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배회하는 까치 한 마리 / 민경교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
추천0
댓글목록
기둥님의 댓글
사람이나 까치나 만남을 행복이요
헤어짐은 쓰라린 아픔의 연속이겠지요
일깨어주는 시에 잠시 머물다갑니다
(운영자 : 큐피트화살)
☆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는 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
사람이나 까치나 만남을 행복이요
헤어짐은 쓰라린 아픔의 연속이겠지요
일깨어주는 시에 잠시 머물다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