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모의 그 얼굴 / 은영숙 ㅡ 영상 리앙~ ♡
페이지 정보
작성자본문
애모의 그 얼굴 / 은영숙
촛불을 켜고 촛농이 내려오듯
눈물의 강 떠나보내고
봄비 내리는 간이역에 서성이며
그대 기다려 보는 초록 강 보네
연연하게 흩뿌려진 봄바람
품 안으로 포말처럼 감기고
그리움 안고 기다려보는 애모
잣나무 숲 가로수에
종달새 아지랑이 몰고
소박한 그대의 허물없는 미소
새벽이슬처럼 싱그럽던 사랑
그대 닮은 해조음 음표 찍는
청초한 당신 향기 흔적으로 남아
추억의 감성 안에 운무처럼 품어주는
절절한 감동의 희열 안고
봄비에 젖어 유난히 그리운 얼굴!
|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애모의 그 얼굴 / 은영숙
촛불을 켜고 촛농이 내려오듯
눈물의 강 떠나보내고
봄비 내리는 간이역에 서성이며
그대 기다려 보는 초록 강 보네
연연하게 흩뿌려진 봄바람
품 안으로 포말처럼 감기고
그리움 안고 기다려보는 애모
잣나무 숲 가로수에
종달새 아지랑이 몰고
소박한 그대의 허물없는 미소
새벽이슬처럼 싱그럽던 사랑
그대 닮은 해조음 음표 찍는
청초한 당신 향기 흔적으로 남아
추억의 감성 안에 운무처럼 품어주는
절절한 감동의 희열 안고
봄비에 젖어 유난히 그리운 얼굴!
은영숙님의 댓글
리앙~♡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이곳은 장마로 낼 까지 비가 온다고 합니다
오늘은 외 손자가 퇴원 예정이옵니다
낼은 또 큰딸을 데리고 세브란스로 동행을 해야 하네요
삶이 고달프기도 하네요
우리 작가님 다리의 키브스도 정상으로 되 돌아 가야 할텐데요
걱정 입니다 꼭 잘 될 거에요
밖에는 비 오는 소리가 처적처적 들립니다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주셔서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애틋한 우리 나라의 명곡 봉선화에 가슴 적셔 봅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한 주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