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의 모습 / 이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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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좋은 사람을 마음에 담아 둔 이는
행복하다.
만남이 주는 기쁨도 기쁨이겠지만
멀리서 서로를 생각하고
추억을 공유하며
서로의 기억 속에서 살아 있으니
그 자체로 힘이 되고 기쁨이 된다.
좋은글중
돌태 작가님
이원문 시인님 안녕하세요
요란하던 태풍이 지나 갔습니다
피해는 없었는지요
앞으로도 장마가 남았으니
대비 잘 하시고 좋운 시간 보내세요
리앙~♡님의 댓글
이원문 시인님의 시향에서...
"나를 보고 누구냐 물으시는 어머니"
첫 행이....저 리앙이 마음을 뭉클하게 하네요...ㅜ.ㅜ
네네 참으로 귀감이 되는 아름다운 시향으로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돌태작가님~^^
이원문 시인님의 그윽한 고운 시향과 그의 어울림~^^
감성에 젖어 보며...이 자리를 쉽게 뜨지 못하고
한참이나 머물다가 갑니다~^*^
그리고 수고의 감사드립니다~^.~
소중히 모셔 갈께요~^.~
늘~건강하세요~^*^
이원문님의 댓글
돌태 영상 작가님
저의 글에 영상과 추억의 음악
너무 너무 좋아요
저의 글과 너무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많은 신경을 써주시는 돌태 영상 작가님께 감사드림니다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아울러 저의 글을 감상 하여주신
리앙 영상 작가님
고맙습니다
고맙습니다
이원문님의 댓글
풀피리 최영복 시인님 고맙습니다
저는 직장 일을 하다보니
시간이 그리 많지 않아
시의향기 방에서도
댓글을 제대로 달지 못했는데
여기 이곳에서 만나 뵙게 되니
모두가 죄송한 마음뿐
무어라 말씀을 드려야 할지요
시인님 죄송합니다
시인님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