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안식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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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꽃향기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고운시인님
눈을 감고글을 쓰는것같아요^^
여름밤은 졸다깨다그러케만드네요,ㅎ
그래서 글몇자쓰는데도 시간이 더걸리는거같고
틀리게도썼다가지우기도하고요 ㅎㅎㅎ
고운작품 즐감하고갑니다,꿈이 푸른꿈이 나부끼는 강가에서
예향박소정님의 댓글의 댓글
동백꽃향기님, 감사합니다
오늘부터 장마 시작입니다
후덥지근 해도
시원하게 잘 보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