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의 외로움2/최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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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아파트 발코니에서 바라보는 세상이
온통 하얗게 물들어 버렸습니다.
다행히 비는 그쳤지만 찍찍함과
후덤지근함이 온몸으로 스며들고 있습니다.
상큼한 나비 비 작가님의 깔끔하게
처리된 영상미와 꽃나비의 향기 솦에 온 듯
새의 울음소리 이 시간만은 모든 소리와
동요됩니다.
영상 감사드립니다.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리앙~♡님의 댓글
나비님~^^
아름다운 영상시화 감사드립니다~^.~
늘~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