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강을 넘어2/최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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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고난이 없는 것에는 알맹이가 없는 법이다.
폭풍같은 시련과 가뭄 같은 고통이 있어야
껍데기 속 영혼이 깨어나 여무는 것이다."
고난을 두려워하지 마십시오.
성공은 시련과 고통을 견뎌낸
사람에게만 주어지는 과실입니다.
-농부의 열매 중-
상큼한 나비 작가님 안녕하세요
날씨가 무척 덥네요
아직 칠 팔월 전인데도 온도가
놓은 걸 보면 올여름도 더울 것
같아요 슬기롭게 이겨 내시길
바라며 영상 감사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상큼한나비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셨습니까?
석양빛 고운 영상시화속에 많은 이야기가 담겨진듯
독수리의 날갯짓이 멋스러운 모습 시인 최영복님의
주옥같은 시를 담으시어 잘 감상 하고 가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나비 작가님!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리앙~♡님의 댓글
그리움에 강을 넘어....
최영복 시인님의 그리움이 짚게 묻어나는 시향과~^^
나비님의 아름다운 영상의 어울림에~^^
저 리앙이도 빠져 드는 것 같은~^^
나비님~^^
고운 영상시화로 오늘 이시간 반가운 마음으로 머물면서 감사히 모셔 갑니다~^*^
늘~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