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도 잎이 푸른 나무 / 안희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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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ssun 님
사랑하는 우리 운영자 작가님!
밤은 깊어가고 새벽으로 곧 동이 틀것 같은데요
왜? 잠 못 주무시는데요 ㅎㅎ
저 같은 힘든 삶 속에서 몸부림 치는 여인이나 잠 못 이루는 줄 아는데
우리 작가님께선 어데 아프신가요?? 걱정 됩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 속에 빠 저 버렸습니다
겨울 눈이 곱게도 내립니다 가을 , 겨울을 차암 좋아 하거든요 ㅎㅎ
잘 감상하고 눈물 한옥큼 흘려 봅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주말 행복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시인님,
저 원래 잠자는 시간이 새벽입니다
할 일을 밤에 시작하면서부터 낮과 밤이 바뀌었습니다
원래 귀신의 기가 제일 쎈 시간이 새벽 3시라면서요...
그 시간에 눈 뜨고 있으면 나를 어쩌지 못하지요
그런 것들에 대해서 섭렵했습니다 ^___^
웃자고 한 소리입니다.. 공포영화를 너무 많이 봐서....ㅎㅎ
저도 가끔 묵주기도하면서 눈물 흘릴 때가 있어요
내가 왜 이러지 하면서요..
시인님과는 통하는 뭔가가 있는 것 같네요
소통은 아무하고나 되는 게 아닌 것 같습니다
건강하세요,,시인님
저도 사랑을 드려요 ♡♡♡
목민심서님의 댓글
차가운 겨울인데도 항상 푸르름으로 있다면 오! 부활을 뜻합니까
영원히 지워지지 않은 인간에 대한 무서운 배려..용서 하기에
그토록 차갑지만 푸르러야 합니까 내 마음도 항상 곁에 그 푸르름은
열려논 하늘 앞에서 지평선 같이 정직하게 고백 하면서 겨울에도 푸른 나무는
기쁨의 내 기도입니다 안희선/시인님의 겨울에도 늘 푸르른 나무 밑에서 쉬다갑니다
ssun님의 댓글의 댓글
목민심서님,
인사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