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새의 눈물 / 은영숙 ㅡ 포토 ss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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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도요새의 눈물 / 은영숙
땅거미 너울 쓰고 서녘 하늘에 붉은 낙조
은빛 갈대밭에 황금빛 물들고
도요새 한 마리의 신음소리
파닥 거리는 숨결 잠재우며
강바람 현을 치는 이별을 말 하는 듯
눈빛 가득 간 날의 그림자 밟네
길 가던 길손 결 고운 가슴
살며시 다가와 옷깃에 품어 사랑의 선물
해는 서녘 강에 목매어 흔적 남기려는데
마지막 여운 진실의 늪 이라면
타는 듯 기대고 싶은
가녀린 망각
망설임 안고 먼 하늘 바라보며
그대 거기 그렇게 안아 주세요
그렇게! 그렇게!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ssun 님
사랑하는 우리 운영자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오늘은 보훈의 날 입니다 마음 깊이 묵념을 합니다
자연은 아는듯 모르는듯 무성한 초록으로
우거진 산야에 무심한 바람은 스치고 지나 가네요
우리 작가님께서 수고 하고 담아내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부족한 습작 곱게 봐 주시고 많이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은총 속에 고운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요 ♥♥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시인님,
시와 음악에 한참 쉬어갑니다
이제 SWF 영상이 골동품이 될 것 같네요 ^__^
병원은 잘 다녀오셨나요..
건강 잘 챙기세요
감사합니다~~~ ♡♡♡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ssun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오셨습니까?
언제나 따뜻이 회원들을 품어 주시는 우리 천사 같은
운영자 작가님! 말도 안 되네요 골동품은 사실 훗날 가치를
가늠 할 수 없는 보물이 될 것이에요
가끔 추억 편을 낼수 있는 장치 양립으로 개설 할 순 없나요?
시말 안에 자기가 원하는 싸이트로 취미대로 자기가 원하는 기술대로 ......
인성 좋은 작가님들 다 어디론가 떠나버린 서글품이 추억으로 장식 하지 말고
공존하는 구수한 향수 고향 냄새가 나는 ......
그곳에 가면 방가운 만남이 웃음꽃 피우는 역사의 집을 짓는 곳 ......
우리 작가님께 건의 해 봅니다
찾아 주시고 어루만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안박사님의 댓글
#.*은영숙* 自然`詩人님!!!
"ssun"作家님의,映像作品이~아련하고,멎집니다..
붉은`落照 드리우는,저녁노을에~"도요새"한마리가..
"도요새"를,라보시며~擔아내신,"도요새의 눈물"詩香이.
"땅거미 너울쓰고..도요새의 신음소리..表現하시는,奧妙함..
"6月은,"護國報勳의달"입니다! 默念합니다!"殷"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번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호국 영령들에게 고개 숙여 묵념을 올립니다
우리의 선후배들이 교정에서 어린 나이로 조국을 위해 학도병으로 출정식에
태극기에 무운 장구를 빌어 수 놓아 허리 춤에 달아 떠나 보내던 추억
불러도 대답없는 조국의 수호신 들의 모습에 눈시울 붉게 적십니다
고운 걸음 주시고 ssun 작가님의 포토에 함께 해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위 음악을 차암 좋아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