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이라도 / 은영숙ㅡ 영상 ankij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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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잠시만이라도 / 은영숙
그대여 잠시 만이라도
떠나지 말아 주오 내 곁에 그대로
조용히 눈으로 안아주는 당신 모습대로
그대 가슴 속에만 살아있는 갈망
슬퍼 눈물 짓는 부초처럼 떠갈까요
피는 꽃이 되어 내 곁에
그냥 그대로 있어줄 수는 없나요
잔잔한 호수처럼 아늑한 사랑
아무런 말 없어도 영롱한 눈빛으로
너를 지켜 주겠다고 무언의 약속
보라색 도라지꽃 피는 밤
내 임 바라보는 그리움의 열정
달빛 쏟아지는 뜨락에
당신의 그림자 새겨
내 안에 차곡차곡 품어 두고서
그대 추억 꺼내보는 밤
잠시만이라도 그대 안아보고 싶은 소망
소슬바람 부는 시려오는 밤, 거기 그대로
잠시만이라도 내 곁에 있을 수는 없나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ankijun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천사의나팔 우리 샘님의 이미지 감사 드립니다
두 작가님께서 빼어나게 담아 주신 소중한 작품
영상방으로 언능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을 했습니다
혹씨 시정 할 곳은 없는지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편집의 묘미와 감미로움에
심신이 아픈 곳도 치유 되는 기분입니다
두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우리 샘님 ♥♥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와,,넘 애련한 영상작품입니다
영상도 넘 청순하고 곱습니다
고우신 시인님 닮았나봅니다^^
고운작품 즐감하고갑니다
고운시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유월행복한 유월들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동백꽃향기님
어서 오세요 방갑고 반갑습니다
날이 새 버렸습니다
이렇게 고운 걸음 하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동백꽃 향기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은영숙* 自然詩人님!!!
至今은,03시25분..새벽의,고요가~깃들어,潛`자고.
詩題를 보고,깜`놀해서..暫時만이라도..離別그리고 나..
이 새벽녘까지,潛도 안`줌시고..哀戀한,詩香을~읊으시고..
"조영남"과,소리새"의~"그대 그리고 나"를 좋아해서,愛唱曲..
"은영숙"詩人님!本人의,奇憂이기를.."殷"시인님!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안 오실땐 안부가 궁굼 하답니다
숙면을 잃어버린지 오랜 세월이 갔습니다
밤의고요가 날 부르는 시간
세상은 부지런해야 한다는 제 소신입니다
밤의 대화 달과 별 그리고 바람과 구름 ......
우리 박사님은 왜? 불면이과를 기웃 하시나요 ??!!
아프실까봐서 걱정입니다
불면이과는 자퇴 하셔야 합니다 아셨죠?!
찾아 주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