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만이라도 / 은영숙ㅡ 영상 ankijun > 영상시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시마을 Youtube Channel

영상시

  • HOME
  • 이미지와 소리
  • 영상시

(운영자 : 큐피트화살)

 ☞ 舊. 영상시    ♨ 태그연습장(클릭)

   

 1인 1일 2편이내에서 올려주시고 제목뒤에 작가명을 써주세요 (동백꽃 연가 / 박해옥)

☆ 게시물과 관련한 저작권문제에 대한 책임은 해당 게시자에게 있습니다.
☆ 저작권 위배소지가 있는 음악 및 이미지삼가해 주세요

☆ 타 사이트 홍보용 배너가 있는 영상은 삼가해주시기 바랍니다

잠시만이라도 / 은영숙ㅡ 영상 ankijun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732회 작성일 18-06-07 01:23

본문

    잠시만이라도 / 은영숙 그대여 잠시 만이라도 떠나지 말아 주오 내 곁에 그대로 조용히 눈으로 안아주는 당신 모습대로 그대 가슴 속에만 살아있는 갈망 슬퍼 눈물 짓는 부초처럼 떠갈까요 피는 꽃이 되어 내 곁에 그냥 그대로 있어줄 수는 없나요 잔잔한 호수처럼 아늑한 사랑 아무런 말 없어도 영롱한 눈빛으로 너를 지켜 주겠다고 무언의 약속 보라색 도라지꽃 피는 밤 내 임 바라보는 그리움의 열정 달빛 쏟아지는 뜨락에 당신의 그림자 새겨 내 안에 차곡차곡 품어 두고서 그대 추억 꺼내보는 밤 잠시만이라도 그대 안아보고 싶은 소망 소슬바람 부는 시려오는 밤, 거기 그대로 잠시만이라도 내 곁에 있을 수는 없나요!








추천0

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잠시만이라도 / 은영숙

그대여 잠시 만이라도
떠나지 말아 주오 내 곁에 그대로
조용히 눈으로 안아주는 당신 모습대로
그대 가슴 속에만 살아있는 갈망

슬퍼 눈물 짓는 부초처럼 떠갈까요
피는 꽃이 되어 내 곁에
그냥 그대로 있어줄 수는 없나요
잔잔한 호수처럼 아늑한 사랑

아무런 말 없어도 영롱한 눈빛으로
너를 지켜 주겠다고 무언의 약속
보라색 도라지꽃 피는 밤
내 임 바라보는 그리움의 열정

달빛 쏟아지는 뜨락에
당신의 그림자 새겨
내 안에 차곡차곡 품어 두고서
그대 추억 꺼내보는 밤

잠시만이라도 그대 안아보고 싶은 소망
소슬바람 부는 시려오는 밤, 거기 그대로
잠시만이라도 내 곁에 있을 수는 없나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ankijun 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천사의나팔 우리 샘님의 이미지 감사 드립니다
두 작가님께서 빼어나게 담아 주신 소중한 작품
영상방으로 언능 모셔다가 부족한 제가 습작을 했습니다
혹씨 시정 할 곳은 없는지요?

너무나도 아름다운 편집의 묘미와 감미로움에
심신이 아픈 곳도 치유 되는 기분입니다

두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우리 샘님 ♥♥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와,,넘 애련한 영상작품입니다
영상도 넘 청순하고 곱습니다

고우신 시인님 닮았나봅니다^^

고운작품 즐감하고갑니다
고운시인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멋진 유월행복한 유월들 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꽃향기님
어서 오세요 방갑고 반갑습니다
날이 새 버렸습니다

이렇게 고운 걸음 하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드립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동백꽃 향기 시인님!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自然詩人님!!!
 至今은,03시25분..새벽의,고요가~깃들어,潛`자고.
 詩題를 보고,깜`놀해서..暫時만이라도..離別그리고 나..
 이 새벽녘까지,潛도 안`줌시고..哀戀한,詩香을~읊으시고..
"조영남"과,소리새"의~"그대 그리고 나"를 좋아해서,愛唱曲..
"은영숙"詩人님!本人의,奇憂이기를.."殷"시인님!늘,康寧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안 오실땐 안부가 궁굼 하답니다

숙면을 잃어버린지 오랜 세월이 갔습니다
밤의고요가 날 부르는 시간
 
세상은 부지런해야 한다는 제 소신입니다
밤의 대화 달과 별 그리고 바람과 구름 ......

우리 박사님은 왜? 불면이과를 기웃 하시나요 ??!!
아프실까봐서 걱정입니다
불면이과는 자퇴 하셔야 합니다 아셨죠?!

찾아 주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Total 18,424건 185 페이지
영상시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224
노을 댓글+ 2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65 0 06-09
9223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1 0 06-09
922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4 0 06-09
9221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19 0 06-09
922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7 0 06-09
921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0 0 06-09
9218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7 0 06-09
9217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7 0 06-09
9216 도희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91 0 06-09
9215 블리블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 06-09
9214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5 0 06-09
9213 풍차주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5 0 06-09
9212
운산 시집 댓글+ 1
김운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4 0 06-08
9211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08 0 06-08
9210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3 0 06-08
9209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 06-08
9208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52 0 06-08
920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0 0 06-08
9206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6 0 06-08
9205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6 0 06-08
920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70 0 06-08
9203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53 0 06-08
9202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04 0 06-08
9201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1 0 06-08
920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51 0 06-07
919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27 0 06-07
9198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 06-07
9197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4 0 06-07
9196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53 0 06-07
열람중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33 0 06-07
9194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5 0 06-06
9193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35 0 06-06
9192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99 0 06-06
9191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88 0 06-06
9190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97 0 06-06
9189 ssu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4 0 06-06
9188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67 0 06-06
9187 꽃향기 윤수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42 0 06-06
9186 藝香도지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99 0 06-06
9185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1 0 06-06
9184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69 0 06-06
9183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701 0 06-05
9182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72 0 06-05
9181 ♣돌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 06-05
9180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1 0 06-04
9179 신광진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37 0 06-04
9178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84 0 06-04
9177 Heosu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944 0 06-04
9176 피플멘66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817 0 06-04
9175
감동하는 삶 댓글+ 1
향기지천명맨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74 0 06-04
게시물 검색

 


  • 시와 그리움이 있는 마을
  • (07328)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60 여의도우체국 사서함 645호
  • 관리자이메일 feelpoem@gmail.com
Copyright by FEELPOEM 2001.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