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 송엽 박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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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앙~♡님의 댓글
6.25 - 송엽 박기선
총성이 울리는데
피난민이 밀려 넘어
의지 깐만 있어도 숨어들고
전투기가 요란하게
폭탄을 뿌리고 간 곳
집이 무너져 타버리는 곳에
아우성치는 난민
피비린내 나는 암홀 한
두려움과 공포가 아수라장인.
우리는 지금도
그날들을 잊을 수 없어
잃어버린 내 핏줄을 그리워한다.
리앙~♡님의 댓글
6월을 맞이하면서...
박기선 시인님의 그윽한 고운 시향으로 감사히 담아 보았습니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한남주부님의 댓글
시간이 ~세월이 갈수록 6.25를 잊어가는 것같아
6.25를 겪얶던 사람들 가슴에 아직도 생생한데
안타까운 마음들면서 영상을 보았답니다
음원과 영상이 더욱 슬프게 흐르는군요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리앙 작가님 안녕하세요
호국보훈의 달 유월입니다.
저는 보훈가족으로써
유월이 되면 새로운 마음으로
나라를 바라 본답니다.
빨리 평화적으로 통일이
되어 남복 분단의 아픈 역사가
치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영상 감사드리며 행복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