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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은 고와라 빨간 장미처럼 / 은영숙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631회 작성일 18-05-31 11:58

본문

    추억은 고와라 빨간 장미처럼 / 은영숙 삭막한 나무가지에 바람이 일듯 세월을 타고 흘러온 지친 영혼 타다 남은 등불의 심지 인양 가슴에 서리처럼 남아있는 못다 한 언어 꽃비 바람 속에 꽃구름으로 흩날리고 비 개인 하늘가 임 불으는 바람 펄럭이는 가슴 사랑이 일고 색깔 고운 꽃잎에 꽃 편지 써서 타는 가슴 수놓아 띄워 보내리 꿈속을 방황하는 영혼 이별이 서러워 바람에 마끼고 춤추는 꽃비 마지막 입새처럼 애무하는 바람 영원한 순간처럼 예쁜 추억의 꽃단장 오늘이 가고 내일을 보며 걸어보는 호숫가 추억은 고와라, 빨간 장미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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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추억은 고와라 빨간 장미처럼 / 은영숙

 삭막한 나무가지에 바람이 일듯
 세월을 타고 흘러온 지친 영혼
 타다 남은 등불의 심지 인양
 가슴에 서리처럼 남아있는 못다 한 언어

 꽃비 바람 속에 꽃구름으로 흩날리고
 비 개인 하늘가 임 불으는 바람
 펄럭이는 가슴 사랑이 일고
 색깔 고운 꽃잎에 꽃 편지 써서
 타는 가슴 수놓아 띄워 보내리

 꿈속을 방황하는 영혼
 이별이 서러워 바람에 마끼고 춤추는 꽃비
 마지막 입새처럼  애무하는 바람

 영원한 순간처럼 예쁜 추억의 꽃단장
 오늘이 가고 내일을 보며 걸어보는 호숫가
 추억은 고와라, 빨간 장미처럼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밤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어제는 비가 오고 오늘은 활짝 개어 한 여름이었습니다
병원 나들이로  달리는 창밖엔 초록으로 우거진 산야가
한폭의 그림 같이 아름다웠습니다

여러가지 시름 속에 잠 못 이루는 밤입니다
수고하시고 편집하신 아름다운 영상을 언능 이곳 영상방에
모셔 왔습니다

부족한 제 습작에 마음 놓아 주실줄 믿고
이미지방 보다 이곳에서 먼저 인사 드립니다
혜량 하시옵소서
고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저별은☆ 작가님께서 아름다운 포토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두 작가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 하세요
이제 이미지방에 댓글  끝내고 왔어요

고운 글로 멋진영상 시화로 만들어 주시니
감상 하기 참 좋습니다
저별은 님 사진 작품이
참으로 아름답지요?

이미지 선택만 잘 하면 멋진 영상 된답니다
저별님 사진 작품이 좋아서지요

오월의 마지막 밤입니다
유월에도 내내 건강 하시고
시인님 집안에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 하겠습니다
수고롭게 올려 주신 멋진 작품
감상 잘 하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답글이 늦어져서 죄송합니다

실은 오늘 저의 집에서 봉성체 미사를 올렸답니다
신부님과 수녀님께서 오늘은 좀 여유롭게 담소도 나누고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작가님 과 시말 고통받는 환자 들의 기도도
드렸습니다

이제 점점 기력도 없어지고 기억력도 없고 한계선에 와 있는듯 합니다
이곳 까지 고운 걸음 하시고 고운 작품 주시고 즐거움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6월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안박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안박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詩人님!&*테레사*作家님!!
 薔美의季節,5月이 떠나고~6월의,첫날이 왔습니다..
"저별"任의,薔美그림을~Swish하신,"테레사"任의 映像..
 아름다운 映像에,繡놓아진~빨간薔美처럼 고운,"殷"님追憶..
"은영숙"任!&"테레사"任!映像과音源에,感謝오며..늘,建安하세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언제나 곱게 살가운 댓글 주시는 마음씨 착하신 우리 박사님!
안 오시면 은근히 기다려 지는 귀하신 박사님이십니다

비실거리고 많이 힘들때 힘 싫어 주시던 정깊은 박사님!
잊지 못 합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유월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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