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부가 그리운 날 / 양현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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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ssun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운영자 작가님!
고르지 못한 날씨 속에 봄도 가고 여름이옵니다
주말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건강은 좀 나아 지셨습니까?
비가 처적처적 오는날은 많은 생각 속에 머물게 됩니다
혈육과 가까운 이웃의 안부가 궁굼해 지는 순간 순간에 잠깁니다
존경하는 시인 양현근님의 주옥 같은 시를 공감 속에 머물러 봅니다
작가님! 시인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시인님의 감기가 한 달 가셨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고 있습니다
한 달 지나면 나을까요..
기침 때문에 항생제로 치료받고 있는데
의사 선생님 말로는 3주 간다더군요..
이번에 타온 약이 2주일째 됩니다
호주에서 프로폴리스 스프레이와 액체로 된 거 주문했어요
천연 항생제라 좋다고 기침 나올 때마다 목에 뿌려주고
액체로 된 것은 물에 5방울 정도 타서 가그린 하라더군요
해보고 효과 있으면 또 말씀드릴게요..
감사합니다~~~
저도 사랑을 드립니다♡♡♡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머물다 갑니다.
파이팅!
ssun님의 댓글의 댓글
정민기 시인님,
응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