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의 풍경 / 은영숙 ㅡ 포토 늘푸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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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거리의 풍경 / 은영숙
초록이 우거진 가로수 거리
엊그제 나목으로 목말라 서럽던
눈빛으로 가로등 붙들던 너
봄비에 목축이고 감겼던 눈 배시시
벚꽃 떠난 후광 라일락 향기로 감기고
방음벽에 기어오른 담쟁이의 곡예
조경으로 곱게 꾸며놓은 쪽 바위 틈새
오색의 철쭉꽃 아롱이다롱이
거니는 길손들의 함성의 하모니
초록의 산기슭에 아카시아 하얀 꽃
너풀거리고
무르익어간 봄 잔치 새들의 요람에
소쩍새 울어 예는 산행인 즐거워라
봄날이 저만치 뒤 돌아보네
솔향기 짙은 산야 이름 모를 야생화 피고지고
풍요의 매혹 청명한 하늘구름
바람도 푸르고!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늘푸르니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오월의 가정의 달도 끝자락입니다
부지런 하신 우리 작가님! 눈부신 활동에 찬사를 보냅니다
힘들게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부족한 습작을 고운 눈으로 봐 주시고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십시옵소서
이제 여름날씨 입니다 너무 무리 하지 마십시요
우리 아우 작가님!
아름답고 귀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요 ♥♥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와,,넘 멋스러운곳입니다
힘들어서 못가도 이렇게 보기만해도
즐거워집니다 감사합니다 해피하루들 되소서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등꽃향기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고운 걸음 하시고 고운 글로 머물러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시간 되시옵소서
시인님!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올 봄은 유난히 빨리
떠나가버린 것 같아 아쉽습니다
세월이 넘 넘 빠른거 같아요
시인님은 저보다 더욱 빠르게 느끼실듯 합니당
곱던 벚꽃도 좋아하는 라일락 향기도
제대로 못 맡아 봤는데요
이제 여름꽃들이 피어나겟지만
화려했던 계절의 여왕 5월 또 이렇게 지나 가네요
맘 같아선 딱 붙들어 두고
5월 꼼짝마! 하고 싶은 마음이예요ㅎ
주신 글 감상하며
아름다웠던 봄을 회상해 봅니다
늘푸르니님 주신 좋은 풍경에도 쉬어 보구요
두분 감사합니다
하루의 고단함을 풀어 놓는
편안한 저녁 밤 되시길 바랍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천사의나랄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늦은 밤까지 두루 두루
이 제자의 발자취를 살펴 주시어 무리하신것 같습니다
오늘 오월의 끝마무리를 우리 샘님께서 곱게 수 놓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늘푸르니 작가님께서 보시면 많이 많이 방가워 하실것입니다
이렇게 영상방을 기웃거리게 된것도 우리 샘님께서
혼신을 다해서 지도 해 주신 덕이랍니다
우리 샘님의 공로가 노벨 상감이에요
차 한잔도 대접 못 했는데 어찌다 보은 하리요
날마다 기도 속에서 샘님을 불러 보지요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6월 맞이 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