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은 이별은 싫었다고 / 은영숙ㅡ 영상 체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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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체인지님
안녕 하셨습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 작가님!
봄도 끝자락에 와 있습니다
가수 조용필님의 감미로운 음악 소리와 뱃길 뒤 따라
오륙도 까지 뒤따라 가던 지난 추억 속에 회상의 나래를 펴 봅니다
수고 하시고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이 글을 올리면서 눈물 글썽이며 습작 하고 있습니다
부족 하지만 많이많이 응원해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초파일 밤 되시옵소서
체인지 작가님! ~~^^
안박사님의 댓글
#.*은영숙* 浪漫`自然 시인님!!!
꽃`피는,"冬柏섬"과~"五六島"는,노래로만 듣고..
"釜山"에는,몇番 가보았지만~"龍頭山"과,"釜山港"만..
"은영숙"詩人님! 떠나간 家族을,生覺하시며~"눈시울"을..
季節의女王,5月도~끝자락`입니다!늘,强健하시고 安寧해要!^*^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안박사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가운 우리 박사님!
이제는 갈날이 얼마 안 남았기에 추억 속에서 삽니다
항공기의 이별도 열차의 이별도 다 힘들지만
부두의 이별이란 수평선에 아물아물 물 고개 넘는 모습에
넋을 놓고 바라보며 못다한 말이 새록새록 맴도는 아쉬움에
못 밖히는 이별은 못 할일이지요
부산항의 4부두가 출항의 부두일때가 많았지요
언제나 찾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안박사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