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두 / 고성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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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
명두(앵두~^^;) 따 먹고
도망갑니다.
고운 시간 되세요.
ssun님의 댓글의 댓글
기침 때문에 항생제를 계속 투여했는데도
목젖에 8mm 궤양이 새로 생겨서 의사 선생님도 의아해하는 눈치였습니다
(나 아무 짓도 안 했는데.......)
약 먹고 괜찮아지면 다시 리셋(reset)되는 느낌이랄까... 뭐 그런...
2주 전부터 계속되는 감기 통증에 시달리다 오늘은 병원에서 링거를 맞았죠
아니나 다를까 그것도 잠시고
기침으로 괴롭히다 입안에 궤양으로... 귀속까지 아픈 걸 보니
악마란 놈 머리끝에서 부글부글 수증기가 올라가고 있는 게 보여요
인사 주셔서 고맙습니다.. 정민기 시인님 ^__^
책벌레정민기09님의 댓글의 댓글
쾌차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