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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나는 당신 안에 살고 있는데 / 은영숙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57회 작성일 18-05-23 16:26

본문

    지금도 나는 당신 안에 살고 있는데 / 은영숙 지천으로 너울대던 꽃길도 가고 초록으로 가로수 여름으로 매미를 불러 오네 창 너머 높다란 풀라터너스 까치집 바쁜 걸음 피곤도 모르는 새 들의 교신 초록 숲 사이에 하얀 이팝꽃 은 벌 나비 장단 치는데 곡절 많았던 4월 저 멀리 만남을 약속 하던 간이역 발걸음 서성대고 설레던 그 날이 내 발걸음 멎게 하네 그대 어떤 모습일까? 상상의 나래 속에 꿈처럼 몽롱 했던 몽환의 만남 사랑이기에 삼라만상은 축복의 메아리 미소로 안겼지요 삶의 고달픔 눈처럼 녹고 아름다움으로 미화된 환호하는 너와 나로 참기 어려운 영원한 동행 소녀처럼 순애의 가슴에 모닥불 피우고 그리움 가득 채워주던 그 사람. 세월은 앗아가는 마술 울어 지친 짧은 여로 오월은 왔는데 어느 하늘에서 다시 볼까? 호수처럼 잠긴 침묵의 심연 지금도 나는 당신 안에 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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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지금도 나는 당신 안에 살고 있는데 / 은영숙

지천으로 너울대던 꽃길도 가고
초록으로 가로수 여름으로 매미를 불러 오네
창 너머 높다란 풀라터너스 까치집
바쁜 걸음 피곤도 모르는 새 들의 교신

초록 숲 사이에 하얀 이팝꽃 은 벌 나비
장단 치는데 곡절 많았던 4월 저 멀리
만남을 약속 하던 간이역 발걸음 서성대고
설레던 그 날이 내 발걸음 멎게 하네

그대 어떤 모습일까? 상상의 나래 속에
꿈처럼 몽롱 했던 몽환의 만남 사랑이기에
삼라만상은 축복의 메아리 미소로 안겼지요
삶의 고달픔 눈처럼 녹고 아름다움으로 미화된

환호하는 너와 나로 참기 어려운 영원한 동행
소녀처럼 순애의 가슴에 모닥불 피우고
그리움 가득 채워주던 그 사람. 세월은
앗아가는 마술 울어 지친 짧은 여로

오월은 왔는데 어느 하늘에서 다시 볼까?
호수처럼 잠긴 침묵의 심연 지금도 나는
당신 안에 살고 있는데!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4월도 끝 자락입니다  봄도 가고 이제 여름입니다
녹음방초 우거진 녹색으로 산야마다 곱게 옷을 갈아 입었습니다
산그늘에 야생화 피고 지고 여름대로 아름다운 계절이네요

우리 작가님께서 곱게 담아오신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물가에아이 작가님의 포토 작품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수고하시고 편집 해주신 소중한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부족한 습작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요 ♥♥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잠시 들렸습니다
시인님의 고운 시향으로
멋진 영상 시화 만들어 올리셨네요
그런데요 음원이 들리지 않습니다
제 컴에서만 들리지 않을까요?
밤이 늦어서 간단히 인사 드리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또 뵙도록 해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인사가 늦었습니다
반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정신 없는 삶 속에서 늦은 답글의 결례 용서 하십시요
제 컴에는 잘 들리는데요
제 컴에 문제가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검색 해 보겠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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