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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사람 있어/은영숙(추억편)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12건 조회 717회 작성일 18-05-24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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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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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그리운 사람 있어/은영숙

청명한 하늘 높이 기러기 떼 날아가네
짝 잃은 외기러기
어디를 찾아 가는 것일까

그리움 속에 나르는 구름
소박한 가슴에 채워지는 욕망
노을 속에 그려진 그리움의 모퉁이

그리운 사람있어 가슴 시린
세월의 바다 보라색 물보라의
정적 속에 잠긴 그대 목소리 보고픈 사람아

서녘 하늘 검은 산 나목이 울고
기억의 흔적 안에 서리는 아픔
그리운 사람 있어 서성이는 밤
행여 훈풍에 품어 줄 것만 같은 그리운 사람아

외기러기 나르는 하늘
산자락에 쌓인 눈서리
저녁 안갯속에 희미한 그림자
나 이렇게 그리운 사람 있어
언약 없는 기다림에 눈물 머금고

리앙~♡님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지난 영상시화를 그때 그 시간으로 뒤돌아...
다시금 좋은 시간을 갖고자 다시 올려봅니다~^^

부족한 영상시회인데...
오늘 아니 이젠 어제네요...
우리 몽순이 13번째 생일을 맞이하면서...
왠지 마음이 우울하네요...

새로온 아이가 있지만...
아직 그 큰 자리를 다 채우기란......^^
네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다시금 좋은 시간을 갖게한 고운 시향...감사드립니다~^.~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리앙~♡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방갑고 반갑습니다
늦은 밤 우울해 하지 마세요

그리움을 담고 사는 사람은 언제나 추억을 먹고 산답니다
그토록 사랑했던 몽순이 생일 날이었군요  좋은 곳에 다시 태어나서
우리 작가님과 좋은 인연이 될 수도 있을지도 모르죠

혜여지면 못 살 것 같아도 가슴에 묻고도 살아야 합니다
불러도 대답 없는 이름이여  어델 가도 찾을길 없고 즐기던
자리는 그대로 인걸 뒤 돌아 보고 뒤 돌아 봐도 무심한 바람만 지나갈뿐 ......

다시봐도 아름다운 영상시화 입니다
이렇게 끝낼수는 없다고 소리처 불러봐도 메아리만 돌아 올뿐
죽을만큼 사랑했어도 인연이 다 하면 어딜가나 그림자만 서성일뿐
생각 하면 할 수록 슬품만 한 가득 채워 진답니다

요즘 외손녀도 독감과 장념 십이지장 궤양까지 와서 1주일채 병원에
입원중이고 집안에 우환으로 넉다운 되어 견디기 힘든 하루 하루 입니다
헌데 이렇게 좋은 위로의 선물로 찾아 주시는 우리 작가님!
휠이 통했나봅니다  감사 합니다

나는 우리 작가님을 살갑게 위로 해 드릴 재주가 없어서 어찌 하리요
많이 많이 이해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께 이렇게 마음을 전하고...위안을 받는..감사함이 깊이 전해집니다~^^

네네~^^
시간이 약이라고들 하지요~^^
네네...감사합니다~^^
우리 시인님께서도 몸도 마음도 아주 많이 아플텐데...
늘 이렇게 함께 해주시니 그저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네네~^^
애써 힘을 내어 봅니다~^^
그리고 감사드리구요~^^
우리 시인님께서도 근심 걱정이 없는 그런 날들이 오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 드려봅니다~^^

늘~건강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어서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고운 걸음 하시고 리앙~ ♡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상큼한나비님~^^
네네 칭찬의 메시지로 또 힘을 내어보며 감사하는 마음을 전합니다~^*^
늘~행복하세요~^.~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여기도 검은색이지만...

그리운 사람끼리 두손을 잡고
도란도란 속삭이며 걸어가는 길
두손엔 풍선을 들고 두눈엔 ..
두눈엔 하나가득 그리움이래~~^^

고움음성의 가수가 부르던노래생각납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꽃향기님
안녕 하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늦은 밤입니다
고운 걸음 놓아 주시어 감사 합니다
리앙~ ♡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게 해 주시어 고맙습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시간 되시옵소서
동백꽃 시인님!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profile_image 풀피리 최영복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살면서 우리가 해야 할 말은
 "힘을 내세요."라는 말입니다.
그 말을 들을 때 정말 힘이 나거든요.
오늘 이 말을 꼭 해 보도록 하세요.
그러면 당신도 힘을 얻게 될 테니까요.
요즘 먼곳좀 더녀 오느라 인사가
늦었지만 리앙작가님
은영숙 시인님
행복하고 여유로운
시간 보내세요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리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네네~^^
좋은 말씀으로 함께 자리를 해주셔서 힘이 납니다~^^
거듭 감사드리구요~^^
시간이 지나면 나아지겟지요~^^
늘~행복하시구요~^^
건강하세요 최영복 시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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