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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장미라 부르리 / 은영숙 ㅡ 영상 소화데레사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6건 조회 712회 작성일 18-05-24 02:24

본문

    백장미라 부르리 / 은영숙 청남 색 하늘에 하얀 구름의 여행 초록의 산야 산딸나무 꽃 하얗고 풀 섶에 야생화 누리를 장식 하네 봉긋한 화신의 설렘 장미 빛 꽃등 내걸고 그대 가슴에 아롱아롱 꽃 피우고 싶어라 어둠을 밝혀주고 사랑을 심어 주는 여인 초록의 이파리 사이 꽃대 세우고 곱게 피어 함초롬히 자비의 빛으로 미소 머금은 순결의 향기 그윽한 그대, 백장미라 부르리 아침 이슬 꽃잎에 눈물처럼 머물고 눈 감아 서럽게 아파 우는 영혼에 생명수의 나눔 아낌없는 긍휼 속 봉사 백장미의 수기 기뻐하는 주님! 아리는 상처 앞에 장미꽃 한 송이 한 송이 성모의 신심 안고 다독여 주는 기도 천상의 사도여 여인아! 여인아! 신의 축복 영원 하시리 나! 그대에게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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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백장미라 부르리 / 은영숙
 
 
청남 색 하늘에 하얀 구름의 여행
초록의 산야 산딸나무 꽃 하얗고
풀 섶에 야생화 누리를 장식 하네
 
봉긋한 화신의 설렘 장미 빛 꽃등 내걸고
그대 가슴에 아롱아롱 꽃 피우고 싶어라
어둠을 밝혀주고 사랑을 심어 주는 여인
 
초록의 이파리 사이 꽃대 세우고 곱게 피어
함초롬히 자비의 빛으로 미소 머금은
순결의 향기 그윽한 그대, 백장미라 부르리
 
아침 이슬 꽃잎에 눈물처럼 머물고
눈 감아 서럽게 아파 우는 영혼에 생명수의 나눔
아낌없는 긍휼 속 봉사 백장미의 수기 기뻐하는 주님!
 
아리는 상처 앞에 장미꽃 한 송이 한 송이
성모의 신심 안고 다독여 주는 기도 천상의 사도여
여인아! 여인아! 신의 축복 영원 하시리
나! 그대에게 존경과 사랑을 드립니다!


* 이글은 제가 사랑하는 소화데레사 작가님께 드리는  글입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벌써 새벽이 왔습니다

장미의 계절입니다 우리 동내 담 벽에 흐드러지게 장미가
피어 반겨 줍니다
이곳에 올린글  추억을 되색여  봅니다
음악도 좋고 그리움 속에 환희 속에 가슴 부풀여 봅니다

사랑 가득 그리움 가득 안고 안기고 가슴 활짝 열어 봅니다
백장미를 닮은 그대 !  사랑해요 사랑해요  내 생명 다 할때 까지 ......
아름다운 영상 주셔서 감사 합니다

찬란하게 예쁜 포토를 주신 모나리자정 작가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두 작가님! 건안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주의 은총 속에 평화롭길
기도 합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고운 시인님
정말 아름다운 작품입니다
계절의 여왕 5월애 피어난
곱고고운 장미와 고운시,,

ㅎㅎ 갑자기 떠오르는건
저도 예전에 어딘가 글쓸때
백장미 닉네임 써본것같아요 ^^

백장미가 인기있는것같아요
하얀 조그만 찔레도 애기장미같아요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동백꽃향기 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장미꽃은 언제 봐도 아름답고 향기도 그져 고만이지요
고운 걸음으로 오시어 소화데레사 작가님의 아름다운 영상과
함께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밤 되시옵소서
동백꽃 시인님!

소화데레사님의 댓글

profile_image 소화데레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반갑습니다
어머나
이렇게 고운 시향으로
과찬과 과분한  말씀으로 써 내려 가신
영상 선물 너무 좋습니다
좋은 말씀만 해 주시니
제 기분 짱입니다

시 내용처럼 살수는 없겠지만
명심하고 정도의 길을 걸으며
욕먹지 않고 열심히 남은 여생 살아 보려고 합니다

저희 성당에서는 이번 주 토요일에
성모의 밤  행사를 한다고 하네요

시인님의 고운 영상시화
한참동안 감상 하고  부끄러움을 느끼며 갑니다
수고 하셨어요
편히 주무세요
고맙습니다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소화데레사님
와아!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천사표이신 우리 작가님!
어서 오세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늦은 밤입니다
많이 많이 뵙고 싶었습니다
그간 안녕 하셨습니까?

언제 뵈어도 순결한 우리 작가님의 인품에 고개 숙입니다
백장미처럼 순수 하신 우리 작가님!
정말정말 장미를 닮았습니다

명동 성당에서 레지오 서기 10년과 헌금 봉사단도
같은 기간 했습니다  그때가 좋았습니다
지금은 앉은배기가 돼서 첫금요일에 우리집에서 환자 봉성체를 합니다
그대마다 기도의 멤바가 제겐 있습니다

이렇게 찾아 주시고 격려 주시니 너무나도 은혜롭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우리 작가님께서 좋아 해 주시어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고운 밤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 만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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