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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 피는 길/ 은영숙 ㅡ 영상 DARCY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4건 조회 713회 작성일 18-05-24 17:04

본문

    벚꽃 피는 길/ 은영숙 길 건너 벚꽃 가로수 길에 청춘이 소리치네. 겨우내 앓던 가슴 야윈 나무 가지에 목마름 풀고 설레게 뛰는 연분홍 꽃등 걸고 눈부신 꿈의 나래를 펴고 조잘대는 옹알이 꽃술에 벌 나비의 미소 행간의 시에 아지랑이의 입맞춤 봄바람 타고 송이송이 방긋 거리는 벚꽃 껴안아 황홀한 향기, 환호하는 동행 선남선녀의 산책 길 바람이 안고 가는 꽃 길 수줍은 꽃빛처럼 마음 다잡고 기대보는 채록하는 붉은 연서 백 년인들 어떠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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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은영숙님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벚꽃 피는 길/ 은영숙
 

길 건너 벚꽃 가로수 길에
청춘이 소리치네. 겨우내 앓던 가슴
야윈 나무 가지에 목마름 풀고

설레게 뛰는 연분홍 꽃등 걸고
눈부신 꿈의 나래를 펴고
조잘대는 옹알이 꽃술에 벌 나비의 미소

행간의 시에 아지랑이의 입맞춤
봄바람 타고 송이송이 방긋 거리는 벚꽃
껴안아 황홀한 향기, 환호하는 동행

선남선녀의 산책 길 바람이 안고 가는 꽃 길
수줍은 꽃빛처럼 마음 다잡고 기대보는
채록하는 붉은 연서 백 년인들 어떠하리.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DARCY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갑습니다

봄도 꿑자락입니다  비도 많이 오고  오늘은
황사와 미세먼지가 한 가득 찾아 옵니다
눈의 환후 조심 하셔야 합니다 미세먼지 때믄에
힘들것 같슴니다 작가님!

소중한 작품 이곳에 모셔 왔습니다
아름다운 작품 주셔서 감사 합니다
부족한 습작생 많이 많이 응원 해 주시옵소서

건안 하시고 즐거운 행보 되시옵소서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요 ♥♥

천사의 나팔님의 댓글

profile_image 천사의 나팔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은영숙 시인님
안녕하세요
몸은 좀 어떠신지요?
그래도 이곳에서 뵈니 걍 그만하신가?싶어
좀 안심이 되기도 합니다
참 정신력도 의지도 강하신 분이 아니신가 싶어요

다시님은 저두 좋아하는 칭구분이라
함께 만나 뵈니 참 좋습니다
저 자주 못 와도 두분다 좋은분들이시니 친하게 지내셔요
제가 보증합니당ㅎㅎ

봄인가 싶더니 어느덧 여름인듯 시간이 참 빠르네요
수려한 풍경의 영상과 잔잔한 연주곡
시인님의 고운글이 합쳐지니 더할나위 없이 굿입니당
그래 이리 만나는 이 시간이 귀하고 감사하네요

몸두 마음두 힘든 요즘 이실텐데
잠시라도 들러서 힐링 하실수 있는 이곳이
시마을이 있어 참 다행이다 싶습니다
안그러셨으면 더욱 기운 못 차리시고 힘드셨을꺼 같아요

모쪼록 식사 잘 하시고 기운 내시길 바라겠습니다
시인님 다시님 감사드리고 수고 하셨습니다
언제나 힘 불끈!!! 아자아자 화이팅입니당
멀리서 늘 응원합니다 시인님^^

은영숙님의 댓글의 댓글

profile_image 은영숙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천사의나팔님
오마야! 오마야! 나의 샘님 안이신가요??!!
생시인지 꿈인지요?  꼬집어 봅니다

정말 생시군요  반갑고 반가워서 눈물 납니다
마음도 몸도 쥐가 날듯 좋아서 경련을 일으킵니다
나! 지금 반가운 눈물로 눈은 울고 입은 활짝 기쁨의 미소가
웃음꽃 피었습니다

지난 번 다시님의 영상 속에서도 우리 샘님을 몹씨 뵙고자 했습니다
오늘 즐거운 해후가 됐으면 합니다
이렇게 지쳐서 쓰러질 것 같은 비실이도 우리 샘님은 나를 버리지 않고
하늘의 천사 처럼 나타나셔서 손에 어깨에 가슴에 불끈 힘을 실어 주는
사랑이 넘치는 우리 샘님!  감사 드립니다

우리집엔 우환이 떠나지 않아 지금은 또 지난 년휴부터 외손녀가
독감에 12지장 궤양에 장념에 병원 입원 10일이 경과 하고 있습니다
큰딸도 매일의 생활이 암 투병으로 초조한 삶으로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지요
 
청주를 여러번 다녀 올때 마다 우리 샘님 생각 많이 하고 온답니다
이렇게 뵈오니 새로운 세상을 만난듯 새록 새록 앤도루핀이 샘 솟듯 합니다
우리 샘님! 감사 드립니다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정말 정말 소원 입니다
사랑을 드립니다 하늘만큼 땅만큼 영원이 영원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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