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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연따라 그리움 따라 - (안기준님)

페이지 정보

작성자 profile_image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 3건 조회 682회 작성일 18-05-17 05:56

본문

    인연따라 그리움 따라 - 예향 박소정 변화무상한 세상에서 디지털이 주는 편리함에도 수수하고 소탈한 멋이 담긴 아날로그 시절이 그리운 것은 귀소본능의 본향 때문입니다. 늦은 밤 쓰고 싶은 사연은 계절따라 활기차게 돋아나서 풍경으로 애틋하게 날아 들어도 삶의 한 모퉁이가 허전한 것은 채우지 못한 청춘의 꿈이겠지요. 풀꽃향 품어내는 자연속에서 유연한 수양버들 날렵한 촉수가 고개숙인 그리움을 채색하고 희로애락 빛나는 삶의 흔적들... 주름도, 은발도, 인생의 훈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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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nter> <table background="http://cfile6.uf.tistory.com/original/998840405AFC8EA125408C" border="0" cellspacing="0"> <tbody> <tr> <td><embed width="800" height="600"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99E73F3B5AFBBBED1686D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div style="left: -70px; top: -95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10px; top: 3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ul><p align="left"><font color="#ffffff" face="바탕"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 <b>인연따라 그리움 따라 - 예향 박소정 변화무상한 세상에서 디지털이 주는 편리함에도 수수하고 소탈한 멋이 담긴 아날로그 시절이 그리운 것은 귀소본능의 본향 때문입니다. 늦은 밤 쓰고 싶은 사연은 계절따라 활기차게 돋아나서 풍경으로 애틋하게 날아 들어도 삶의 한 모퉁이가 허전한 것은 채우지 못한 청춘의 꿈이겠지요. 풀꽃향 품어내는 자연속에서 유연한 수양버들 날렵한 촉수가 고개숙인 그리움을 채색하고 희로애락 빛나는 삶의 흔적들... 주름도, 은발도, 인생의 훈장입니다. </b></span></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pre> <embed width="160" height="69"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999D3B405AFBC0A803430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menu="0"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pre></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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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예향박소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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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background="http://cfile6.uf.tistory.com/original/998840405AFC8EA125408C" border="0" cellspacing="0">
<tbody>
<tr>
<td><embed width="800" height="600" src="http://cfile26.uf.tistory.com/media/99E73F3B5AFBBBED1686DA"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allowfullscreen="true" scale="exactfit" wmode="transparent">
<div style="left: -70px; top: -950px; position: relative;"><div id="item1" style="left: 110px; top: 350px; width: 470px; height: 421px; position: absolute; z-index: 2;"><span style="height: 150px; color: rgb(255, 255, 255); font-family: Arial RED; font-size: 10pt;"><pre><ul><p align="left"><font color="#ffffff" face="바탕" style="font-size: 10pt;"><span id="style" style="line-height: 19px;">


<b>인연따라 그리움 따라 - 예향 박소정   


변화무상한 세상에서
디지털이 주는 편리함에도
수수하고 소탈한 멋이 담긴
아날로그 시절이 그리운 것은
귀소본능의 본향 때문입니다.

늦은 밤 쓰고 싶은 사연은
계절따라 활기차게 돋아나서
풍경으로 애틋하게 날아 들어도
삶의 한 모퉁이가 허전한 것은
채우지 못한 청춘의 꿈이겠지요.

풀꽃향 품어내는 자연속에서
유연한 수양버들 날렵한 촉수가
고개숙인 그리움을 채색하고
희로애락 빛나는 삶의 흔적들...
주름도, 은발도, 인생의 훈장입니다.

</b></span></font></p></ul></pre></span></div></div></tr></tbody></table><pre>
<embed width="160" height="69" src="http://cfile25.uf.tistory.com/media/999D3B405AFBC0A8034307"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menu="0" wmode="transparent" scale="exactfit"></pre></center>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동백꽃향기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안녕하세요  고운 예향 시인님
정말 고우신 모습처럼 작품도 넘 곱습니다 ^^

감사드립니다 조은작품 잘 감상하고갑니다
오월이 장마철같은 느낌입니다, 하여 심신도
편치가 않은듯 회색속에 갇혀있었답니다.

오늘은 조금 햇살도 비쳐오는듯 ,,그리고
고운 작품에 마음의 우울도 좀 덜어내고
푸른 오월 붉은 장미향기 오월을 꿈꾸어봅니다

예향박소정님의 댓글

profile_image 예향박소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작성일

올해는 벌써 장마인지.
아무래도 장마인것 같습니다
오늘도 안개는 걷힐 생각을 안합니다.
몇일째 계속 안개때문에 습도가 너무 많네요
동백꽃향기님, 고맙습니다
오늘도 흐리지만, 멋진 하루 잘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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