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재미 없어서 / 금경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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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영숙님의 댓글
금경산님
이렇게 소식을 접하게 해 주시니 반갑고 반갑습니다
우리의 삶이란 재미를 느낀다는 것은 어린이란 패말이 붙었을때 인 것 같아요
건강이 최 우선인걸 알지만 맘대로 안 되는 것을요 ......
아름다운 영상시화로 만나 뵈어서 감사 하오며 영원이 시들지 않을
마음의 소나무 한그루 뜨락에 심어 드립니다
힘내세요 시인님!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99 88 하시도록 기도 합니다
금경산 시인님!
동백꽃향기님의 댓글
안녕하세요 금경산시인님
이렇게 멋진 작품을 올려주셔서 고맙습니다
오월이라 하기엔 좀 안 어울리는듯한 ,,장마진듯한 회색비바람속에
마음은 지치고 허기진데 이렇게 밝고 고운 꽃 향기가 마음을 환히 웃게해줍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들 되셔서 조은작품도 자주 올려주십시오 ^^감사합니다
금경산님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이렇게 인터넷으로나마 애기를 나눌 수 있다는 것도...감사 하네요
영상에 나왔 듯 장미로 인사를 대신 하는 것도 멋진 것 같아요
요즘 건강이 무척 신경 쓰여요
우울도 하고 겁도 나네요
병이 더한 가까운 사람들도 그렇구요
더 이상 나빠지질 않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마음이 흔들리 던데 심어 주신다는 소나무를 생각하며 의지해 봅니다
감사 합니다
금경산님의 댓글
동백 꽃 향기님 칭찬 주셔서 감사 해요
건강이 안좋다 보니 사실 깊은 생각은 요즘 하질 못 해요 외출겸 운동겸 자전거 타고 나가
시는 카페 쉼터에서 읽는 편이예요
뜻 모를 복잡한 시 보다는 뜻이 쉽게 다가오는 시가 좋아요
머릿 속이 말이예요 ㅎ
부족한 글이나마 좋아해 주신다면 감사해요
정형화 된 시에서 탈출 하고 싶은 생각이 간혹 들곤 해요
그저 문장 하나에도 위로된 뜻이 전해지면 좋겠어요
오늘은 거리 축재에 다녀와서 술 깨어보니 또 새벽이네요
그렇다고 술을 자주 하진 않아요
사람들 하고 어울리다 보니 ...음 여러모로 사람들 하곤 멀어 져야 하는 데
꽃 향기님 이야 은은하니 좋네여 언제나 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