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이란 이름으로 남아 있을까/풀피리 최영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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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앙~♡님의 댓글
추억이란 이름으로 남아 있을까/풀피리 최영복
그 옛날
아무도 찾지 않는 어느 산골
이름 모를 들꽃처럼
외로운 생이었어도
내 살다 살다
그 모습 그대로 어느 해
어느 때나 그대 그립다
이름 부르면
봄날의
훈풍이 들듯 찾아와
추억이란 이름이 되어 답할까요
흑백 사진 속 빛바랜 추억
오래전 잠든 기억의 뒤편에서
불어오는 꽃바람에 잠을 깨니
창문 넘어 들려오는
연분홍 휘파람 소리
그대 들리나요
리앙~♡님의 댓글
최영복 시인님~^^
아름답고 고운 시향으로 감사히 담아 보았습니다~^.~
사실 유튜브에 업로드 해서 비공개로 담아 놓고~^^
이제야 올려봅니다~^^
제가 하는 일이 좀 있어서요~ㅎㅎ
네네~^^
늘~건강하시구요~^^
행복하세요~^*^
은영숙님의 댓글
리앙~ ♡님
사랑하는 우리 작가님!
방갑고 반가운 우리 작가님! 안녕 하십니까?
날로 일취월장입니다 영상의 화질도 깨끗하고
선명하게 독자들의 흥미 진진하게 감상 하게
될 것입니다
아름다운 영상시화입니다
시인 죄영복님의 주옥 같은 시를 멋지게 담으시어
즐겁게 감상하고 가옵니다
작가님! 시인님!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시옵소서
사랑 합니다 하늘만큼 요 ♥♥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부끄럽게~ㅎㅎ
네네~^^
늘~아낌없이 칭찬의 응원 메시지가 오늘 이시간이 행복하고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은영숙 시인님~^^
날이 또 다시 비가 내릴 것 같네요~^^
건강 조심하시구요~^^
늘~건강하세요~^*^
정감있는 고운 발자취로 함께 해주셔서 아주 많이 감사하고 든든합니다~^.~
풀피리 최영복님의 댓글
리앙 작가님 안녕하세요
언제 어느 시간에 보아도
마음을 붙들어 매고 있습니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풍경에다 글을 올리니
그곳에 있는 듯 멋진 세상입니다
언젠가는 귀농하리라 마음먹어도
언제나 그 꿈이 실현될까요
음악이 너무 좋아 두 눈 검고 힐링하듯
마음으로 감상하였습니다
정말 감사 드리며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리앙~♡님의 댓글의 댓글
최영복 시인님~?^^
오 그러세요~?^^
사실 저도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작은 텃밭에 상추와 고추 심고~ㅎㅎㅎㅎ
마당에는 예쁜 강아지 두~세마리~?ㅎㅎㅎ
그러한 그림을 그리곤 하는데~^^
언젠가 나이가 더 들어~^^
황혼의 꿈을 꾸워봅니다~ㅎㅎ
네네~^^
감사합니다~^*^
늘~건강하시구요~^^
시인님께서는 아마 꼬~옥 소원 이루시길 바라구요~^^
늘~행복하세요~^*^
아름다운 고운 시향 거듭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