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게 재미 없어서 / 금경산 영상 청죽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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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목민심서님의 댓글
오랜만입니다 반갑습니다 그간 안녕하셨습니까 금경산/시인님
섬광처럼 지나 가는 시간들이 이렇게 우리를 떨어지게 만든다 하여도
결국은 또 이렇게 뵙게 된다니 역시 삶의 오묘한 극치에 박수를 보내고 싶답니다
워터루/시절에 자주 뵈었던 기억 때문에 반가움이 더 하겠지요
항상 건강과 함께 이루십시요 찬란한 이 봄날을........
금경산님의 댓글의 댓글
목민심서 작가님 반갑습니다~
사이트에 어쩌다 들어오다보니 인사도 늦게 되어 죄송하네요
몸이 안좋다 보니 글 쓰는 것에도 별로 애착이 가지 않게 되었는지도 모르 겠네요
많이 부족함을 느끼기도 하고요..
사는게 뭔지 ~하는 한탄만 늘었네요
다시 한번 반갑습니다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워터루님`~
은영숙님의 댓글
금경산님
안녕 하십니까? 반갑고 반가운 우리 시인님!
이렇게 자주 뵈오니 더욱 좋습니다
삶은 고해라 생각 합니다
건강을 잃은 저도 언제나 고해의 산 을 넘기 위해
안간임을 쓰고 있습니다 무거운 짐을 지고요 ......
힘내십시요
아름다운 영상시화 애잔한 시심 속에 한결같은 마음으로 머물다 가옵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 합니다
건안 하시고 좋은 주말 되시옵소서
금경산 시인님!~~^^
금경산님의 댓글의 댓글
은영숙 시인님 늘 반갑고 고맙습니다 언제나 시를 향항 열정에 감탄 하곤 합니다
강건 하시길 바래봅니다
마음은 자연인인데... 여러가지로 생각해도 도심을 떠나선 살아갈 수 없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병원도 가까이 있고 24시 슈퍼도 있고...등등
사는게 뭔지~ 한탄 하면서도 정을 붙여 보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