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꽃 / 최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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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계보몽님의 댓글
참 조근조근한 시어들을 씹으며 단물이 빠질 때까지 씹어보는
삶의 조각조각들, 몇 번을 읽어 봅니다
연보라의 메꽃처럼 우리네 인생도 바람에 피고지고 참 많이도 흔들렸지요
탈출을 하려는 먼지꽃에 매달려 마지막 기회를 엿보고 있습니다
두 분 모두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감사합니다!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 작가님!
새로운 한 주 첫 날 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린 지방들이 많다고 들었습니다..
부산도 여느 도시와 마찬가지로 기온이 높았지만 작은 바람들이 산들산들 불어와
그나마 더위를 식힐 수 있지 싶었습니다..올 여름은 변화무상한 날씨들이 이어질거라는 데
은근 걱정도 됩니다...모쪼록 건강 유의하시고 즐거움만 가득한 나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최정신님의 댓글의 댓글
계보몽님께도 건강과 행복을 빕니다.
최정신님의 댓글
허수작가님 손길과 종합예술 영상. 음악이
삼위일체로 소한 글이 날개를 달았습니다.
오래도록 건강 보존하시어 게시판에 빛나는 별이 되세요^^☆
Heosu님의 댓글의 댓글
최정신 시인님!
시인님들의 심오한 작품 세계를 어떻게 헤아리겠습니까마는,
나름 구할 수 있는 소스를 최대한 이용해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마음에 들지 않아도 정성이라 생각하시고 감상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독자들로 부터 사랑 많이 받는 시인님이 되시길 빕니다...




